전체 글345 FOMC와 CPI 5월 CPI는 예상대로 4%대로 마감하였고, FOMC는 금리 동결을 진행함에도 불구하고, 한국증시는 폭락을 맞이 했다. CPI가 발표됐을때에도 떨어졌고(예상치 하회) , FOMC가 발표되었어도 떨어졌다. (기준금리 동결.) 빼따꼼쁠리에 인가..? 모두가 예상했던 이 상황은 사실 예상으로는 큰 상승을 예상했지만, 증시는 TGH(The Greatest Humiliator) 이기 때문에 우리에게 BIG 엿을 먹이게 되었다. 오늘 증시는 폭망했고, 이차전지 쪽만 그나마 유지했다. 내가 가진 모든 주식은 다 파란불을 켜줬다. 오늘 집에와서 차트를 보니 죄다.. 사고 싶어진다. 아직 주식을 사랑하고 아직 주식에 미쳐있나 보다. 이건 정말로 분명하게 상승할 것 같기 때문인 것 같다. 사고싶은 종목은 하이트진로, 아모.. 2023. 6. 15. 징글징글하다. 사람 열 받게 만들기 시장에 상승세에 편승하지 못하고 주변을 맴돌고 있어서 그런지 매우. 심정이 답답하다. 고구마 몇 개를 한입에 다 털어 놓은 것 처럼. 답답하다. 장초반에 상승세를 탔다가 장 막판에 흘러내리는 지가 벌써 며칠이 지났다. 어쩌면, 내가 신경을 안쓰는 어느 순간에 뒤돌아보면 저만치 가있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신경을 쓰고 등락을 체크하고 있는 지금 이 순간에는 왜이렇게 더디고 거북이 처럼 움직이는지.. 하루하루가 군 생활 말년처럼 느껴지는건 왜인지. 고작 한 두 달이 어려워 이러고 있는 내 자신에게 매우 실망감이 드는건 사실이다. 버티자 버티자. 이겨내자. 이겨내자. 정신승리 하자. ! 주륵 주륵 내 마음에도 비가 내린다. 14일동안. 2023. 6. 13. 자금관리 2. 새로운 자금계획은 아래와 같다. 그나마, 갖고 있는 주식을 매각하여 어느정도의 시간을 벌 수 있을것 같다. 욕심 > 리스크를 지배하고 있었는데 가지고 있던 종목을 팔고 나니 갖고 있던 종목에 대한 욕심은 사라지고, 리스키한 투자를 안해도 되는 그리고 시간을 벌게 되어서 편안해지는 느낌을 갖게 되었다. 오늘 팔았으니 영업일 기준 D+2일로 6/14일에는 그래도 갭을 매꿔 자금을 유용하게 활용 할 수 있겠다. 그리고 또 다음주에는 삼성증권을 팔아야 할 것 같다. 그렇게만 된다면, 빵구가 나는 날은 단 하루렸다... 바로바로 29일 그때 하루 정도만 카드로 매꿀지 아니면 그동안 내가 생각한대로 주가 되는 종목이 급등할 지. 상황을 지켜보아야 할 터이다... 사실 기대한 만큼 모멘텀은 없어서 어려운 상황이긴 하다. 2023. 6. 12. 자금관리. 자금 관리 계획을 놓쳤다. 이제 약 3주 가량. 굉장히 타이트한 자금 관리가 필요하다. 예상한대로 6월 경에 놓쳐버렸다. ㅠㅠ 그래서 아래와 같이 자금 계획을 짜보았다. 거의 끝단까지 가는 상황까지 올줄이야... 얼마전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진짜진짜 끝이다. 휴우.. 포트폴리오를 지켜내기란 왜 이렇게도 어려운가.. 탐욕을 이겨내기엔 왜이렇게 쉽지 않은가.. 그저 팔면 그만일 것을... 뭐가 그렇게 확신적이어서 이렇게도 하는 것인가.. 그리고 과연 처음 해보는 250의 카드 대출 서비스는 가능 한 것인가...? 그것이 문제로소이다~~ 제발! 잘되라!@@ 우선은 상반기 6월 말까지만 버텨보자~ 마지막 염원을 담아본다. !! 이제 거의 마지막 단계이다.. 2023. 6. 9. LS와 LE Electric. 효첨과 효티 LS와 LS Elec. 모두 작년초에 매수 했었다. 낮은 가격으로. 예전부터 눈여겨 보던 회사였고, 저점을 치닫자 마자. 매수 했다. 떨어지는 칼날을 잡았더랬다. 만약 1년 넘게 보유 했더라면, 64% 86%등. 수익이 어마어마 했을 것이다. 1,700만원 정도.수익 (최고점을 맞혔을 경우.) 난 항상 LS가 LS Elec.보다 높다고 평가했는데, 가끔은 LS Elec.이 LS를 상회할때도 많았다. 아래 표에 파란색 동그라미는 LS Elec. 이고, 빨간색은 LS다. 참고로 매출자체가 LS 가 5배이상이지만, 시총은 고작 8천억정도 앞선다. 난. 지금 효성첨단소재와 효성티앤씨가. 이런 모습을 보인다고 생각한다. 매출은 2배정도 차이 나지만, 영업이익율은 비슷하다. 효티의 실적이 떨어지면서...영업이익이 .. 2023. 6. 8. 아...! 엔비디아. 투자의 신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얼마전 JC유튜버의 엔비디아 텐배거 영상을 보고 다시 한번 정신을 가다듬었다. 와.! 예전에 400-500% 수익율 났을때 팔지 않는 그사람을 보면서.,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그러면서 또 한편으로는 400%팔고 100%만 수익나도 텐배거랑 동일한데... 하는생각..) 그 이상했던 생각은 나의 착각이었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전에도 글을 썼지만, 팔지 않는 방법을 터득하는 것이 가장 이로운 것이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효티가 지금 너무너무 팔고 싶지만, 그마음을 버려야 겠다고 오늘도 다짐해본다. 희안하게도 부정적인 생각은 맞고 긍정적인 생각은 틀린다. 하아. 이놈의 주식시장! TGH.! 2023. 5. 31. 내가 지칠때. 슬슬 지치기 시작한다. 팔고자 하는 마음이 생긴다. 현재의 내 마음은 내가 가진 주식을 갖고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 마음의 표준이라고 생각든다. 팔고 싶은 마음. 만약 내가 이런 마음이 들면 팔면 안된다. 팔고 싶어도 참아야 하며, 인내해야 한다. 인내는 쓰지만, 열매는 달다. 농부의 마음으로 과실이 익는 것을 기다려야 한다. 나는 아무것도 안하고 있지만, 사실 정신적으로는 농부처럼 물도 주고, 거름도 뿌리며, 기우제도 지내고, 주변풀도 정리해 주고 있다. 아마도 더더욱 팔고 싶어질때까지 흔들어 제낄것이다. 어쩌면 월미도의 디스코 팡팡 처럼 추락할때까지 버틸래? 버틸래? 니가 버티냐? 이렇게 요동치게 만들수도 있다. 하지만, 기다려 보자 참아보자. 올해 말까지만 기다려보고 인내해 보자.. 내가 보내버린 종.. 2023. 5. 26. 옷을 샀다. 옷을 샀다. 오랫만에 광명 롯데아울렛에 갔다. 원하는 제품을 못찾고, 대안으로 티셔츠 하나를 구입했다. 집에 와서 Tag를 보니 효성티앤씨다. 어쩐지 촉감이 좋더라니.. 내가 생각한 효티는 진짜 여러곳에서 사용 되고 있었다. 단순하게 레깅스 이런게 아니라, 케미컬 의류 다방면에서 쓰여진다. 심지어 반팔티에도. 예전엔 면이나 친환경 소재가 불티 났지만, 시대는 점점 기능성을 요구하는 소재를 원하고 있다. 그리고 또 개발한다. 여름엔 더위를 피하게 만들어 주고 겨울엔 추위를 피하게 만들어 준다 나 또한 속옷마저도 면보다는 케미컬이 일부 들어간 것을 좋아하는 것을 보면, 화학 섬유의 미래는 온건하다고 보여진다. 이와는 다르게 주가는 빠진다. 내내 흘러내렸다 며칠동안 오늘은 조금 나을까.. 2023. 5. 22. 생각과 정반대 늘 그렇듯이 내생각과 반대방향으로 간다. 같이 가는 생각을 해야하는데 딜레마에 빠진다. 하하하허허허 2023. 5. 19. 이전 1 ··· 19 20 21 22 23 24 25 ··· 3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