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와 LS Elec. 모두 작년초에 매수 했었다.
낮은 가격으로.
예전부터 눈여겨 보던 회사였고, 저점을 치닫자 마자. 매수 했다.
떨어지는 칼날을 잡았더랬다.
만약 1년 넘게 보유 했더라면, 64% 86%등. 수익이 어마어마 했을 것이다.
1,700만원 정도.수익 (최고점을 맞혔을 경우.)
난 항상 LS가 LS Elec.보다 높다고 평가했는데, 가끔은 LS Elec.이 LS를 상회할때도 많았다.
아래 표에 파란색 동그라미는 LS Elec. 이고, 빨간색은 LS다.
참고로 매출자체가 LS 가 5배이상이지만, 시총은 고작 8천억정도 앞선다.

난. 지금 효성첨단소재와 효성티앤씨가. 이런 모습을 보인다고 생각한다.
매출은 2배정도 차이 나지만, 영업이익율은 비슷하다. 효티의 실적이 떨어지면서...영업이익이 폭삭 떨어졌다.
지금은 효첨이 효티를 압승하고 있다. 영업이익률 및 성장률에서 가점을 주는 것 같다.
그러나 내생각은 좀 다르다.
현재의 모습은 LS와 LS Elec.의 패턴과 비슷하지만,
결국에 효티는 LS와 같이 압승 할 것이라 생각이 든다.

현재의 구간은 마치.. LS Elec.이 LS를 앞서가는 아주 짧은 시기인 것 처럼 보인다.
그러나 결국 매출을 역전할 수 없다.
현재 효티는 효첨의 매출을 2배 앞선다. 시총은 4천억 뒤에 있다..
난 영업이익이 매출을 역전 할 수는 없다고 확신한다. (단기간에는 가능하지만..)
왜냐하면 생각보다 영업이익은 왜곡이 심하기 때문이다.
사실 내가 이렇게 확신할때. 아주 안좋은 상황이 발생하기도 하지만,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앞으로 더 나아가야한다.
그래서 현재의 포트를 유지하고 싶다. 1년이고 2년이고 말이다.
사실 아주 기나긴 기간은 아니었다.
효첨의 상승은 효티를 키 맞추기위해 응원해 줘야 하는 상황이다.
효티는 효첨만큼 상승 할 것이고
그리고 아마 조만간, LS Electric.도 LS 만큼 점프 할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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