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자금계획은 아래와 같다.
그나마, 갖고 있는 주식을 매각하여 어느정도의 시간을 벌 수 있을것 같다.
욕심 > 리스크를 지배하고 있었는데
가지고 있던 종목을 팔고 나니 갖고 있던 종목에 대한 욕심은 사라지고,
리스키한 투자를 안해도 되는 그리고 시간을 벌게 되어서 편안해지는 느낌을 갖게 되었다.
오늘 팔았으니 영업일 기준 D+2일로 6/14일에는 그래도 갭을 매꿔 자금을 유용하게 활용 할 수 있겠다.
그리고 또 다음주에는 삼성증권을 팔아야 할 것 같다.
그렇게만 된다면, 빵구가 나는 날은 단 하루렸다...
바로바로 29일 그때 하루 정도만 카드로 매꿀지
아니면 그동안 내가 생각한대로 주가 되는 종목이 급등할 지. 상황을 지켜보아야 할 터이다...
사실 기대한 만큼 모멘텀은 없어서 어려운 상황이긴 하다.

'증권투자와 관련된 생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FOMC와 CPI (2) | 2023.06.15 |
|---|---|
| 징글징글하다. 사람 열 받게 만들기 (0) | 2023.06.13 |
| 자금관리. (0) | 2023.06.09 |
| LS와 LE Electric. 효첨과 효티 (1) | 2023.06.08 |
| 아...! 엔비디아. (0) | 2023.0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