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샀다.
오랫만에 광명 롯데아울렛에 갔다.
원하는 제품을 못찾고, 대안으로 티셔츠 하나를 구입했다.
집에 와서 Tag를 보니 효성티앤씨다.
어쩐지 촉감이 좋더라니..
내가 생각한 효티는 진짜 여러곳에서 사용 되고 있었다.
단순하게 레깅스 이런게 아니라, 케미컬 의류 다방면에서 쓰여진다.
심지어 반팔티에도.
예전엔 면이나 친환경 소재가 불티 났지만,
시대는 점점 기능성을 요구하는 소재를 원하고 있다. 그리고 또 개발한다.
여름엔 더위를 피하게 만들어 주고 겨울엔 추위를 피하게 만들어 준다
나 또한 속옷마저도 면보다는 케미컬이 일부 들어간 것을 좋아하는 것을 보면,
화학 섬유의 미래는 온건하다고 보여진다.
이와는 다르게 주가는 빠진다.
내내 흘러내렸다 며칠동안 오늘은 조금 나을까?
내일은 조금 별로일까? 하는 마음을 갖게 만든다.
일희 일비 하는 마음이 아니라 하나씩 모아가는 주주(회사의 주인)가 되어 보자.
내가 택한 회사의 성패에 따라서 나도 경영을 하는 CEO의 감정을 느껴보자.
자사 제품을 구매하면서, 자사 제품을 경험해보면서 자 의식을 올려보고 담대하게 걸어가 보자.
오늘도 이 몇줄의 텍스트로 내 마음을 달래어 본다.
주말저녁..
TAG을 봤을 때의 기분은 반가웠고,(내 회사)를 외부에서 만나게 되어 꽤 좋았다.
너.. 일 잘 하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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