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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투자와 관련된 생각.

지지부진.

by Thinking Writer 2023. 5. 17.

지지부진한 장이 이어지고 있다.

 

5월 내내. 지지부진하다. 

 

내적 갈등에 휩싸인다.

 

이것을 이겨내야 하는데 이겨내기가 쉽지 않다. 

 

6월 14일 6월 17일이란 선고서를 받았다.

 

적어도 6월 12일 이전까지는 아끼던 녀석들을 보내줘야 한다. 

 

그것들을 매꾸기 위해서. 

 

 

그 두 녀석들은 실제 내가 빌린 비용보다, 더 적은 비용으로 연기가 가능하단다. 

 

음. 점점 다가온다. 끝이.

 

5월 말에는 아마도 보내줘야 할 것 같다. 이뿌니들을.

 

2개의 연기가 필요한 비용이 180만원을 더 못빌려주게 한다. 

 

그때까지 이뿌니들이 힘냈으면 좋겠다.

 

아마도 추정적인 생각으로는 (실적 발표후 한달 내에 지지부진하다가 폭발. LX하우시스, 케이비아이동국실업...등등)

 

효티도 이제 곧 반등의 기미가 나올때가 됐다고 생각된다. 

 

근 한달이 지나가는 상황에서.. 지지부진한 장을 뚫고 넘어 갔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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