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날씨가 춥다.
꽃샘추위 인가..? 접어 두었던 패딩조끼를 꺼내 입었다.
4월 초 ~ 4월 말 까지는 늘 이랬던 것 같다.
어제는 그리고 오늘은 날씨가 춥다. (증시는 어제도 오늘도 폭락중.)
그러다 어느 순간 추위를 잊은채 반팔을 입을 거다.
그 날이 약 일주일에서 십여일 남은 것 같다.
지금의 증시 상태는 딱 그런것 같다.
따뜻했다가, 요건 몰랐지? 하며 추웠다가...
그러다 어느 순간 순식간에 너무 더워져서
자동차에 에어컨이 작동하는 시기가 오는 것 처럼 말이다.
그리고 사람들은 그 잠깐의 추위가 있었는지 조차 잊어버릴 것이다.
그리고 원래부터 더웠었던것 처럼 행동 할 것이다.
그 시기는 이제 얼마 안남았다고 생각한다.
바램같은 기도문 같은 내용이지만, 미네소타 지방의 사람들처럼 겨울을 대하듯...
잠시 패딩 조끼라도 입으면서 이 꽃샘 추위를 견뎌 내야 겠다.
오늘은 배당이 작게 나마 들어온다.
그리고 효티의 1분기 실적발표가 곧 있을 것이다. 4월말 혹은 5월초. (어닝서프라이즈 예상)
다시 훈풍이 돌아올 것을 믿으며, 오늘의 하루는 이렇게 마무리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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