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345 인생의 덧없음. 대단한 부자도 결국 그렇게 살다가 가는걸 보면 남은 인생 재미지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쉬우면서도 작은 소소한 행복을 자주 느끼며 살아야 겠다. ! 2023. 3. 7. 빼따꼼쁠리 중앙은행이 금리를 올린다고 하면 그리고 실제로 오르면 더이상 의미없는 일이 되고 만다. 금리 상승이 주가 하락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고 시장에 따라 적절하게 반응한다. 즉, 긍정적 / 부정적 둘 다 열려있다. 그리고 현재, 대중이 금리상승이 더 이상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주가는 상승할 것이다. 빼따꼼쁠리가 추가로 발현되기 전까진 말이다. 2023. 3. 3. 성장주 투자에 대한 생각. -코스토 우리는 투자를 할때에 반드시 생각을 많이 해야 한다. 그리고 올바른 생각을 통해 성장주를 미리 인식하는 힘을 길러야 성장주의 평가에 대해서 적절한 가격에 매수할 수 있다. 그리고 그 성장주는 언젠가 대중 다수 누군가에게 인정을 받아야 한다. 일례로, 내가 좋아하는 마이너한 가수들은, 10년이나 20년 후에 대중에게 그 가치를 인정 받기 시작했다. 그리고 아직도 인정 받지 않는 이들은 대중속에 묻혀 있다. 2023. 3. 3. 금리와 투자의 상관관계 금리를 높이기로 결정했다면, 주식시세가 하락하는 것은 이제 시간문제이다. (21년 중후반 테이퍼링 - 하락예고) 주식시장의 분위기가 좋았다면, 그만큼 떨어지는 폭은 커진다. (20년- 21년 중후반까지..- 양적완화) 이 차이를 아는 사람은 적시에 빠져 나온다. (21년 후반 ~ 22년 초) 주가가 바닥일 때 시장에 들어온 투자자는 큰 부를 축적할 수 있다. (코로나 20년 3월) 그래도 가장 유리한 건 주식시장에 남아서 엉덩이 투자를 하는 것인것 같다. 2023. 2. 28. 1년 만에 만난 친구들. 1년 만에 친구들을 만났고, 서로들 변해 있는 모습에 기분이 좋았다 물론 긍정적으로 ! 몇년만에 한번씩 봐도 재밌다. 어제본것 처럼 꽤나 충격적인 친구의 연봉을 듣고 적지않은 파장이 있었다. 나도 그렇게 되어야지~!! 라는 생각을 했다. 친구는 벌써 부의 추월차선에 진입했다. 멋진놈 ㅋ Follow 하기 위해 더욱더 열심히 공부를 해야겠다~!! 조급함을 버리고, 느긋하게 여유롭게 지나다 보면, 어느순간 부를 일구고 있을 것이다. 2023. 2. 28. 인플레이션 : 이것에 대항하는 싸움은 해로울 뿐이다. 주식 초보가 겪는 고수의 현명한 혜안.. 그예전에 지금과 같은 행태의 현상을 마치. 예측이나 했듯이 고스란히 담겨있다니. 전과 같은 느낌이다. 현재 인플레이션이 아닌 인플레 파이터인 연준의 금리 정책에 따라 잘 파도를 타봐야 겠다. 인플레이션은 사실 어떠한 부정적인 영향도 끼치지 못한다. 그러니 걱정하지 말자. 우리보다 똑똑하고 경험많은 이 분의 말을 믿어 보자. 이번에는 다를꺼야 라는 말은 접어두고. 그리고, 연준에서 인플레이션 통제를 하지 않으면 아래와 같은 위기가 발생 할 수 있다. 1. 호황에 따른 기대이상의 수요 2. 수요-공급 불균형 3. 가벼운 가격상승 4. 인위적 조절오 인한 주요 원자재가격 상승 5. 소비자 물가 상승 6. 생계비 상승 7. 임금상승 8. 생산원가 및 서비스 물가 상승 9.. 2023. 2. 24. 공급과 수요의 원칙. 공급과 수요의 원칙. 앙드레 코스톨라니가 처음 일하던 어느때에 일하는 곳 사장과 친구라던 한 노인이 아래와 같이 말했다. 자네에게 아주 중요한 것을 알려주리다.. "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단 한가지 뿐이라오. 주식이 바보보다 더 많은지, 아니면 바보가 주식보다 더 많은지 말이오" 지금은 어떤가.? 주위의 바보들은 너나 나나 투자 하고 있다.. 나는 그 대열에 합류되어 있는가 아니면 살짝 벗어나 있는가. 스스로 자문 해본다. 흠... 이 멋진 영감님은 위의 대화 내용을 평생동안 잊지 않았다고 했고. 다시 한번 멋지게 정리해 주셨다. 영감님이 정리한것을 다시 정리 해보면, 무엇보다 매수자 혹은 매도자의 급박한 마음에 따라서 수요와 공급이 결정된다고 말하고 있다. 깊게 생각해보면 정말로 맞는 말 같다. 주식 .. 2023. 2. 24. 주담과의 통화.#2 답답한 마음에 전화를 걸었다. 오늘 배당금 관련 공시가 나올 것 같아서 전화를 했는데 오늘은 나오지 않는단다. 약 25일 전후로 공시가 나올 것 같다. 그리고 추정적인 전망으로 1만원 언더로 배당이 나올 것 같다. 라는 의견 그래도 1만원 근처라면 좋을테지만, 생각보다 의외로 3만원?? 을 바랬던 그런 낙관적인 희망은 주담과의 통화에서 짤라내 버렸다. 그리고 이런말을 해도 될런지 모르지만, 좋은 주식이니까 갖고 있으면 좋을 거에요..라는 의미 심장한 말을 했다. 읭..? ㅋ 이 때문인지 아닌지...전화를 끊고 나니 급격하게 주가가 다시 회복세를 보이며 오르고 있다. 흐흐흐 오늘 같은 장에 선방을 하는 녀석을 보면서 그래도 대단한 아이를 내가 갖고 있음에 기분이 좋다. 일단 종목을 발굴 했고, 하락장에 인.. 2023. 2. 22. 낙관만으로 행동하지 말라. 우리는 무한정적인 낙관 대신 자신감을 길러야 한다. 자신감은 우리가 생각한것과 다르게 최고로 잘한다는 느낌이 아니라. 최악에 대처하는 기술이 뛰어 날 경우에 자신감이 생긴다. 우리는 건설적인 비관주의를 갖고 있어야 하고. 만에 하나라도 무너질 경우에 대비한 대비책은 걸고 게임에 임해야 한다. 안그러면 제시리버모어와 같은 불운한 삶으로 생을 마감 할 지도 모른다. 한곳에 오랫동안 집착하지 말라. 익숙함을 버리고 미지로 향하는 것에 대해 두려움을 갖지 말라. 유목민이 되어야 한다. 정착을 시도 할 수록 투기의 성공은 멀어진다. 저만치. 냉정함을 품고 게임에 임하자. 위와 같은 내용으로 새롭고 멋진 완벽한 종목이 나타난다면, 미련을 버리지 말고 뿌리를 잘라 다른 곳으로 옮겨 가야 한다. 이때 미련은 사치일 뿐.. 2023. 2. 20. 이전 1 ··· 22 23 24 25 26 27 28 ··· 3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