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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우리는 모두 부자가 되려고 하지만, 리스크 없이 부자가 되려 한다. 안전한 우량주를 사고 안전한 배당주를 사고, 원금이 보장되는 것을 좋아한다. 부자가 되려고 하지만, 내가 가진 전부를 걸지는 않는다. 고로 가난한 계층 혹은 중산층이 되는것이다. 즉, 부자가 되는 길에서 멀어진다. 리스크를 인식하고 집중을 하자. 작은 돈을 분산하면, 결국엔 원금을 지킬 수 는 있으나 부자가 될 수 는 없다. 여러가지 책을 읽고 다시 한번 읽은 부자아빠 책은 내게 쉽게 아주 아주 쉽게 그 비법을 알려준 것만 같다. 나는 지금 안전을 추구했는가? 아니면, 리스크를 테이킹 했는가.? 그렇다고 탐욕에 눈이 멀어 무리한 배팅을 하자는 것은 아니다. 확실한 목적이 있다면 모든것을 쏟아 부어 보자. 2023. 1. 4.
이번달 말까지. 이번달 말까지. 주가가 회복이 되지 않는다면, 유목민 저자의 말이 맞을 수 도 있다. 대한민국 개인 투자자는 장투 하지 말고 단타 해라. 그것이 맞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하지만. 대부분의 주가는. 3월 정도까지 해서 반등에 성공 했었다. KT가 그랬고, KT&G가 그랬다. 그리고 일부는 배당락 이후에도 쭉쭉 올라갔다. 짧은 시일(며칠내)에는 유목민 저자의 방식이 맞긴 했다. 그러나 책 내용을 읽어 보면 크게 다른 비법이 있는 것은 아니었다. 단지 단타를 해서 여러번 수익을 낸것이다. 인내하자 새해 첫날 부터. 어려운 상황이지만. 인내하자. 인내 인내. 2023. 1. 2.
증시 폐장일. 그리고 22년 실적 2022년 12월 29일 오늘은 주식 폐장일이다.  산타랠리는 끝났고, 산타랠리는 내년 1월부터 +2거래일 이라는 말도 있고.  미국증시는 하락하였고.  어제 배당락으로 인해 국내증시도 하락했다.  믿을건 중국 봉쇄 해제 뿐.  화장품 주가 날라갈려나...  여튼저튼 올 한해 동안 수고했다.  그리고 올해의 실현 수익(배당포함)을 정산 해보면 548만원이다.  (예상배당 + 216만원시 763만원) 21년은 819만원  20년은 51만원 1,633만원 이익  -2,151만원(평가손) - 282만원(이자)2,433만원 손해 20년 1월부터 투자했고, 3년간 800만원 손해  그래도 선방했다. 그리고 또 한가지. 가치로 추산할 수 없는 것.... 경제와 사회를 배웠다. 그리고 아직도 배우고 공부하고 있다. 2022. 12. 29.
배당락일. 오늘 12월 28일은 배당락일이다. 배당락일에는 주가가 자동적으로 떨어진 상태로 시작한다. (통상) 보통 배당을 감안해서 배당만큼 하락한 주가로 거래되기 때문이다. 배당락이 반영되었다. 라고 말하는데.. 한국거래소에서 "이론 현금 배당락 지수"를 발표한다고 하니 찾아보는 것 도 좋을 듯 하다. 주식이나 이자의 배당금 소득이 2,000만원이 넘어가면 금융소득종합과세가 발생하니 이로 인해 배당기준일에 고가에 주식을 팔고 매도하는 경우도 많다. 그리고 배당락일에 다시 저가로 매수 하는 전략이다. 배당락도 나의 상황에 맞게 유리한 쪽으로 대응하여야 한다. 배당기준일에 배당수익률보다 매도수익률이 높다면, 배당을 받지 않고 파는 것도 좋은 방법이며 주가가 내려 손절매가 필요한 상황이면, 배당락일 이후 매도해야 배당.. 2022. 12. 28.
갖고 싶은 차. G80 2.5T AWD 연비 18인치 : 도심8.9km / 고속12.1km / 복합10.1km 출력 : 304ps / 5,800rpm 최대토크 : 43kgfm / 1650~4000rpm 신차 : 6,000만원 중차 : 4,500만원 테즈먼 블루 SONATA 출력 : 165hp 최대토크 : 20.2kgfm 하아.....오랫만에 새로운 차가 갖고 싶다. 2022. 12. 27.
배당기준일. 2022년 한해 동안 매우 힘들었을 모든 투자자에게 고생했다고 말하고 싶다. 22년은 12월 29일까지 주식시장이 열리니 배당을 받으려면 오늘 27일 종료(D-2) 까지 주식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이 시스템은, 오늘 하루만 주식시장에 들어와도 배당을 받을 수 있는 기분좋은 느낌이 있긴 하지만 내일 바로 배당락이 진행되기 때문에 큰 손해가 될 수도 있다. 그래서 배당만 보고 투자하기에는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다. 배당을 받을 만큼 아마 시장의 똑똑이들이 가격 조정을 해주기 때문이다. 나 또한 현재의 메인 주식을 배당을 보고 들어간 부분이 컸기 때문에 이렇게 물려 있는 부분도 있다. 그래서 사실 오늘 6.5% 정도 오르면, 39만원에 팔아버리고 배당주 재투자를 하려 했다. 오늘은 39만원까지 안갈 것 같.. 2022. 12. 27.
상승과 하락. 몇 년간의 강세장(상승) 주기 동안 상당한 수익률을 기록 했어도 그 이후의 약세장(하락) 주기 동안 모든 수익율을 반납하고 나면 내가 가진 주식은 전혀 가치가 없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줄곧 내려가기만 하는 것보다는 올라가는 도중에 내리는 게 낫다. 대체로 투자자들이 어렵게 이 교훈을 배우는 데 적어도 3~4년은 걸린다 그러므로 주식을 제때 매수해 제때 매도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2022. 12. 26.
얼마만의 수익인가? 22년 8월 26일(세아베스틸) 이후 이렇다할 수익없이 (KT&G/기업은행 9/21일 15,374) 질질질 시장에 패대기 쳐졌었다. 무엇에 홀렸는지, 별안간 신용을 끌고 끌고 끌어모아서 효티에 목돈을 묻어 뒀다. 그리고 오늘 정말로 오랫만에 수익을 실현했다. 사실 좀 더 붙들고 있고 싶었는데. 내가 목표한 금액에 도달한다고 해도 크게 이익은 아닌것 같아서 (27일까지 +5만원 내외 예상) 팔아버렸다. 그래도 나름 고점에 팔 수 있었다. 어제 미국장의 여파로 인해서 오늘은 대부분의 종목이 흘러 내렸는데... 그 와중에 이녀석이 올라주니 고맙기도 하고..이런 반전매력으로 인해 지금까지의 고통(?)을 기쁨으로 살짝 승화시켜 준 것 같기도 하다. 아마 12월 26일이나 27일에는 장이 무너질 수도 있다. 그래도.. 2022. 12. 23.
윌리엄 오닐의 이기는 투자. (24가지 법칙) 주가의 차트는 바다의 파도와 같다 라는 말을 좋아한다. 물론 시장에는 법칙이 없다고 생각되나. 어느 정도의 패턴은 인간만물에 깊게 자리하지 않나 싶으다. 인간의 행동패턴은 대게 비슷하므로. 아래는 윌리엄 오닐이 주장한? 손잡이 달린 컵 패턴이다. E 지점에서 매수해야한다. B도 좋지만, 일반 투자자가 견디기 힘들기 때문에 E가 좋다고 한다. 윌리엄 오닐은 약간 단타 성향이 있는듯하여 짧은 거래에 큰수익을 거두기 위해서는 아래와 같은 E지점에서의 매수시점이 맞긴 하다. 주식투자를 할때에는 자신의 성향에 따라 투자해야한다. 나의 경우 단타를 몇번 해보았지만, 스트레스를 견디기에 당췌 어려워 B에서 매수하는 것을 선호 한다. 마음이 편하기때문. 그러나. 마음이 편할때 매수하면 망한다. 그리고 대부분 망하는 이.. 2022. 12.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