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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투자와 관련된 생각.

배당락일.

by Thinking Writer 2022. 12. 28.

오늘 12월 28일은 배당락일이다. 

 

배당락일에는 주가가 자동적으로 떨어진 상태로 시작한다. (통상)

 

보통 배당을 감안해서 배당만큼 하락한 주가로 거래되기 때문이다. 

 

배당락이 반영되었다. 라고 말하는데..

 

한국거래소에서 "이론 현금 배당락 지수"를 발표한다고 하니 찾아보는 것 도 좋을 듯 하다. 

 

주식이나 이자의 배당금 소득이 2,000만원이 넘어가면 금융소득종합과세가 발생하니 

 

이로 인해 배당기준일에 고가에 주식을 팔고 매도하는 경우도 많다. 

 

그리고 배당락일에 다시 저가로 매수 하는 전략이다. 

 

배당락도 나의 상황에 맞게 유리한 쪽으로 대응하여야 한다. 

 

배당기준일에 배당수익률보다 매도수익률이 높다면, 배당을 받지 않고 파는 것도 좋은 방법이며 

 

주가가 내려 손절매가 필요한 상황이면, 배당락일 이후 매도해야 배당만큼 손해를 줄일 수 있겠다.

 

 

이번에 대주주 양도세  10억 관련내용 때문에 월요일과 화요일에 매도세가 강했을 거다. 

 

고로 오늘은 개인 매수세가 다시 휘몰아 칠 것 같고. 통상적이지 않게 오늘은 주가가 오를 것만 같다. 

 

 

나는 어제의 버팀(?)으로 약 216만원(세후)의 배당금이 예상된다. 

 

9,781만원에서 오늘 하루동안 약 5% 정도가 날아갈까?

 

그리고 며칠 버티면 회복될 것인가?

 

산타랠리의 시작은 크리스마스 이후라던데 랠리가 시작될까?

 

여러가지 의문과 의심이 공존하고 있다.

 

사실, 한편으론 기대감이 더 크기도 하다. 

 

금리인하 / 전쟁종료 / 물가안정 등. 

 

어제 나스닥 및 TESLA가 또한번 급락했다. DOW는 보합이었다. 

 

대부분의 미국주식은 빠졌고, 내가 중국 지표라고 생각하는 알리바바의 주가와 텐센트는 올라 있었다.

 

중국관련주 2개에 희망을 걸어본다. 

 

그리고 부디 배당락이 주가와 관련없기를 희망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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