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이 돌아왔다. 방역을 풀고 제로코로나 정책에서 위드코로나로 정책을 바꾸었다.
나는 어쩌다 보니 은근 중국과 관련된 주식을 많이 보유 하고 있다.
가장 먼저, 비중을 확대 했었던 화장품 관련주 아모레G,
중국관련은 아니었지만, 급작스러운 문화 재개방(?)으로 수혜를 보게 될 CJ ENM
그리고 최애 종목인 효성티앤씨 까지.
음... 현시점에서 중국의 귀환을 바라보면서 피터린치의 명언이 겹쳐진다.
우리는 모두 같은 격언을 배운다.
"할 수 있을때 이익을 실현하라."
"확실한 이익이 손실 가능성보다 항상 낫다."
이하 피터린치의 말
그러나 좋은 주식을 발굴해서 매수하였고,
모든 증거가 주가 상승을 말해주며,
만사가 유리하게 진행된다면,
그때 주식을 파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월가의 영웅 p.393
나는 한화솔루션을 매도 할때, 저 글귀를 맘에 새겼었다.
그리고 실패 했다.
이번에도 저 글귀를 맘에 새긴다.
이번엔 성공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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