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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투자와 관련된 생각.

배당주 투자와 자가배당.

by Thinking Writer 2022. 11. 30.

배당주 수령과 자가배당의 개념을 생각해보면

 

원칙적으로 같다라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 

 

단, 거래세 혹은 세금 등이 자가배당에는 포함되기 때문에 

 

수치적으로는 월등히 안좋겠지만,

 

한편으로는 배당수익을 훨씬 능가하는 수익을 선사해 줄 수 있을 것이다. 

 

배당은 기간이 정해져 있고, 1년에 10%의 수익을 능가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반면, 자가배당은 1년 의 반만 되어도 10%의 수익이 가능하기도 하고, 

 

어쩔때는 반나절 만에 되기도 한다.  복리의 효과를 따졌을때, 굉장한 것이다. 

 

 

최근 JCTV를 정주행 했고, 현재시점까지 관찰하고 Follow했다.

 

그리고 지금 책을 읽으려 한다.

 

보면 배당주를 통해서 부를 장기적으로 이어나가고 있고 

 

그 수익 금액이 만만치 않음을 알 수 있다. (하락장에 존버 할 수 있는 여력인것 같다.)

 

그렇게 배당을 통해서 돈이 돈을 버는 경험을 계속하다보면,

 

결과적으로는 장기투자에 유리한 위치에 서게 된다. 

 

그래서 700-800%가 넘는 수익의 종목도 많이 갖고 있는 듯하다. 

 

약 3년치의 영상을 쭉 보고 나서 느낀점

 

그리고 현재 시점에서의 그 부분의 재무 상황을 보니, 

 

정말 꾸준히 같은 스탠스를 유지한다는 것에 대해서.. 그리고 그 멘탈에 대해서

 

존경스러우면서도... 한편으로는 꽤  아쉬운 수익율 일 수 있겠다 라는 생각도 가졌다. 

 

물론, 연평균 수익율과 지속적인 자산 증가는 놀랄만 하다. 

 

 

그렇지만, 하워드 막스의 말처럼 모든 것은 주기가 있고

 

시계추와 같이 주기가 있는 법. 이라는 말에 조금 더 신뢰가 간다. 

 

고점에서 파는 것도 어찌보면 능력이 아닐까.  

 

시계추 끝단이 어딘지 모르지만,

 

리밸런싱을 지속적을 해서 복리의 효과를 극대화 하는 것도 

 

좋은 것 이라 생각이 들었다.

 

물론 JC는 무조건 2-3년 내에 20억 이상의 자산가가 될 것 이다. 

 

복리의 효과는 선행 기울기가 아닌 로그함수의 기울기이기 때문. 

 

복리. 복리. 복리. 

 

‘1,000만원이 752억이 되는 복리의 마법!’

 

연간 25% 수익율 x 40년 동안 유지 된다면 ▶ 752억 완성

종목당 25% 수익율 x 40종목 가능하다면 ▶ 752억 완성

 

‘복리의 마법’ 덕분에 누구에게나 인생의 기회는 열려있다.

25%의 수익, 40번의 성공이면 평생의 부를 거머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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