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345 현명한 투자자. 첫번째 읽었을때는 훑어 읽었던것 같다. 그리고 생각보다 내용을 이해하는것이 어려웠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스킵핑 하면서 책을 읽은것 같다. 읽고 나서 생각보다 어렵다는 느낌이 들었고, 생각만큼 대단하다고 생각들진 않았다. 두번째 읽다가 첫번째 읽는 것처럼 읽기 시작한 것을 알고 나서 (100페이지 정도) 다시 세번째 읽을때는 펜을 가져왔다. 책에 낙서하는 것은 별로지만, 학교 다니던 시절로 돌아가서 주요 내용에 밑줄을 그어가면서 완독했다. 그래도 몇번 읽고 꼼꼼히 읽어서인지 생각보다 쉽다라고 느껴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완전하게 다 이해하고 다 읽은 것 같지는 않다. 하지만, 독파하고 나니 자신감이 생겼다. 1) 시점을 맞추려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맞출수 없다. (투기) - 정 해보고 싶으면 .. 2023. 4. 12. 성장주냐 가치주냐? (feat. 오리온 홀딩스) 며칠전 부터 올라간 오홀. 팔고 싶어졌다 오늘. 사실 2만원까지 기다리려 했지만, 그러했다. 그래봐야(?) 20% 더 간다. 그리고 어느정도의 수익을 실현했다.. 2년 이나 걸려서...ㅜㅠ 한편으로는 이참에 그동안 공부했거나 차곡 차곡 쌓여진 무의식같은 투자방법을 시험해 보고 싶었기도 하다. (지금까지 공부하고 발전시킨 내 써먹지 못했던 투자방법을 말이다.) 당연하듯 기정 사실 처럼 주가는 내가 팔아버린 숫자에서 1-2% 더 우상향 했다. 말이 1-2%지 10-15만원이 왔다갔다 했다. 아마도 실제로 많이 더 갈 것 이라고 생각든다. 그래도 어쨌거나, 오홀은 배당금을 포함하여 아래와 같은 수익을 만들어 줬다. 532,820 / 6,540,674 (8.14%) - 투자기간 2년 ㅠ 예~!! 이제 새로운 기.. 2023. 4. 6. 배당금 입금. 쏠쏠한 4월이다. 배당금을 받았다. 기분이 좋다. 그래도 1년간의 결실 같은 느낌이어서 좋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고민이다. 배당주를 재투자 하는게 나을지, 아니면 아내에게 건네주고 그간 내가 이렇게 하고 있다고 인정 받는게 나은지. 음.. 또 한번 고민. 아무래도 투자의 시간 지평을 길게 보기 위해서는 아내에게 주는게 낫겠다. (일희 일비 할 것 아니니깐.) 그리고 남겨진 마음의 빚을 청산하자. 마음이 편안하다. 세후 1,412,820원...( 곱하기 0.846을 하면 된다.) 아직 60여만원 더 받게 될꺼다~ 얏호~! 2023. 4. 4. 마음이 말랑 말랑 해지기 위해서. 딱딱한 일상속에서 그래도 마음 한구석이 말랑 말랑 해질수 있는 이유는 바로 이런 것 때문인 것 같다. 자연의 소중함. 가족의 소중함. 기분좋은 웃음. 그것들이 가치 있게 만든다. 나를. 그리고 이세상을. 2023. 4. 3. 머리가 띵. 머리가 하루종일 멍... 하네. 주말동안 쉬질 못해서인지 아님 너무 쉬어서 인지 왜 이렇게 일도 하기 싫고 무기력한줄 모르겠네. 코로나 후유증인 듯 싶기도 하다. 나의 사랑 효티 주식은 머뭇머뭇대고 있다. 그러면서 나의 멘탈도 주춤주춤하고 있다. 우물쭈물 하다가 이익을 잃어버릴 것인가. 아니면 화끈하게! 팔고 손을 털 것인가. 빨리 부자가 되고 싶은 마음에 속 마음이 요동친다. 마음이 요동침과 동시에. 인내의 미덕을 길러보자. 아니 길게 보자. LS처럼 한방에 날아갈 것이다라고 기대해보자. 라는 생각도 하게된다. 휴우 어려운 장이다. 그리고 답답한 장이다. 이체증을 시원하게 저 아저씨처럼 풀어버리고 싶다. 2023. 3. 28. 오랫만에 출근. 아무튼 출근했다. 나는 쏘옥 하고 피해갈 줄 만 알았던 코로나를 정통으로 얻어 맞았다. 일주일만에 출근을 하니, 뭔가 달라졌을거라 생각했는데 달라진게 없다. 그저그런 일들과. 재미없는 일상. 가끔씩 기계음을 내는 프린터기 소리와 약간의 소음이 존재한다. 한쪽귀로는 이어폰을 꼽고 음악을 듣는다. 씨티팝 모음집. 점심을 먹을까 말까 하다가 먹었는데 결국 부대낀다. 부대끼는데 속이 쓰리기 까지 하다. 한 30분 정도만 참으면 김차장이 한잔하자고 하겠지. 정말이지 고되다. 그냥 앉아서 이러고 있는 것 조차 마음이 편하지 않다. 놀고 있는데도 그러고 보면 회사나 집이나 그렇게 편한 느낌은 아닌것 같다. 남의 눈치 안보고 맘편히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할 수는 없어서 이겠지? 언제쯤 마음 편한 삶을 살 수 있.. 2023. 3. 23. 다시 시작이다.! 한동안 비몽사몽 어려운 상황이었다. 몸도 그렇고 마음도 지쳤었다. 꽤나 나랑 상관없는 사람의 일로 인해 더 그렇게 됐던 것 같다. 그러나, 다시 마음 다잡고 다시 전진한다. 뒤돌아 봄 은 이 천재에겐 있을 수 없다. 흐흐흐. 다시 공부하고 재미있게 살아보자. 활력과 패기로. 아내의 조언으로 책에 밑줄을 긋기 시작했다. 그랬더니 책의 내용이 더 술술 읽히더라. 신기했다. 이런식으로 한땀한땀 머리에 새기어 넣고 싶어졌다. 다시.! 그때의 그 감동처럼. ! 슬램덩크가 다시 사랑 받는것 처럼.! 멋지게 도약하자! 2023. 3. 20. 며칠이나 빠졌을까? 효티는 13일째 하락중. (중간에 이틀동안 빨간불이 있었지만 무시하고) 대략 47만원에서 40.8만원까지. 기가 막히게 빠져 버렸다. 와~~~!! 오늘은 오를줄 알았는데 이렇게나 무너지는 모습을 보니 조금 아쉽고, 안타깝다. 오늘 중으로 대략 현기준 1,020만원이 빠져버렸다. 내 과욕에 대해서 생각해 본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이 욕심을 나의 과욕 혹은 탐욕이 아닌, 인내로 끝맺음을 하였으면 한다. 다짐과 각오로 오늘도 나의 멘탈을 다스리고 있다. 겨우 13% 하락했다. 그 부분이 1천 만원이 와리가리 한다. 담대해 보자. 2023. 3. 15. 각오. 앞으로 해야 할 일이나 겪을 일에 대한 마음의 준비. 사실 이번주는 은근하게도 매도의 주간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WK10를 표시한 곳에 하일라이트 하고 매도의 마음을 품고 있었다. 이런 내마음을 알았는지 대표종목의 주가가 최근 많이 하락을 했다. (개인 고점 대비.) 이번주 내에 정리 하려 했으나, 내일과 모레 양일간에 걸쳐 할 수 있으려나 하는 생각이 든다. 또 떨어질 수도 있을 것 같은 불안감에 말이다. 사실 4일째 떨어졌기 때문에 내일은 반등하겠지 라는 마음을 은근하게 갖고 있다. 중국의 양회 이후 기대보다 실망적인 목표수치(5% 성장률)에 대해 주가는 반응 하기 시작했고, 왠만하면 대부분 실망하는 표시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주가는 널뛰기 했다. 아니 하락했다. 그 중간 파월의 입에서 매파적인 발.. 2023. 3. 8. 이전 1 ··· 21 22 23 24 25 26 27 ··· 3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