쏠쏠한 4월이다.
배당금을 받았다.
기분이 좋다.
그래도 1년간의 결실 같은 느낌이어서 좋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고민이다.
배당주를 재투자 하는게 나을지,
아니면 아내에게 건네주고 그간 내가 이렇게 하고 있다고
인정 받는게 나은지.
음.. 또 한번 고민.
아무래도 투자의 시간 지평을 길게 보기 위해서는
아내에게 주는게 낫겠다. (일희 일비 할 것 아니니깐.)
그리고 남겨진 마음의 빚을 청산하자.
마음이 편안하다.
세후 1,412,820원...( 곱하기 0.846을 하면 된다.)
아직 60여만원 더 받게 될꺼다~ 얏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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