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하루종일 멍... 하네.
주말동안 쉬질 못해서인지 아님 너무 쉬어서 인지
왜 이렇게 일도 하기 싫고 무기력한줄 모르겠네.
코로나 후유증인 듯 싶기도 하다.
나의 사랑 효티 주식은 머뭇머뭇대고 있다.
그러면서 나의 멘탈도 주춤주춤하고 있다.
우물쭈물 하다가 이익을 잃어버릴 것인가.
아니면 화끈하게! 팔고 손을 털 것인가.
빨리 부자가 되고 싶은 마음에 속 마음이 요동친다.
마음이 요동침과 동시에.
인내의 미덕을 길러보자.
아니 길게 보자.
LS처럼 한방에 날아갈 것이다라고 기대해보자. 라는 생각도 하게된다.
휴우 어려운 장이다.
그리고 답답한 장이다.
이체증을 시원하게 저 아저씨처럼 풀어버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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