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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까지의 배당금. 20년 7월 부터 24년도 까지의 배당금을 아래와 같이 정리 해본다..  아래와 같이 배당을 받았구나(혹은 예정이구나).   부를 일군 사람은, 결국엔 큰 부를 일군 후에 배당 수익율이 증가하다가 배당 수익율이 매년 증가 하게 되면서 거의 몇배가 되는 경우도 생기기 때문이다.  비록 미약한 금액이지만, 이는 복리의 개념으로 진행되어 날 지탱해 줄 것이다.  단단한 자금을 만들어 준다. ! 그리고 단단한 마음도 만들어 줄 것이다.! 불행 중 다행으로 배당금은 꾸준히 증가 하고 있다. 그러나~! 배당이 이자 비용을 능가하진 못했다. 그것이 살짝 아쉽다.  대신, 24년 소득중에 80 정도는 더 먹었다고 봐야 한다.  왜냐하면, 배당주 투자를 하다가 손익을 실현했기 때문이다.  그치만 1500에 대한 배당을 .. 2024. 2. 27.
국장에도 봄이 오는가? 한동안 달렸던 미국장은 슬슬 조정을 시작 할 것 같고 한동안 맥을 못추던 국장은 불장으로 바뀔랑 말랑 하고 있다. 그리고, 4월(배당) 까지는 쭉쭉 오르길 바란다. 저PBR주가 관심이 많은 상황이고 유행?아닌 유행을 하는 상황이다. 오르는 주식은 더더 오르고, 내리는 주식은 사실 그닥 시세에 변함이 없다. 대게는 점점 떨어지기만 하는 것 같고. 걔중에 느닷없이 저가에서 올라오는 것들도 있긴하다. 뭐가 그랬는지 생각해보면, CJ대한통운, 포스코케미칼, LS, POSCO, 하이브, 가비아, LG이노텍 등이다. 또 그런가 하면, 역전의 명수 같은 위와 같은 종목들을 꾸준히 들고 있을수 있느냐고 내 스스로에게 물어보면 나는 그렇게 오래 가져가는게 쉽지 않겠다는 결론이 난다. 작년에 크나큰? 수익을 안겨줬던(연기.. 2024. 2. 2.
방황은 끝났다. 지금까지의 방황은 끝났다. 모든 방향이 정해졌고, 모든 선택이 완료 되었다. 2024년은 다시 승리의 해로 맞이 해보자.! 그리고 다시 공부하고 운동하고 행복하게 살아보자~!! 2024. 1. 16.
연말정산 (23년 주식시장) 올 한해를 돌아본다.  연초에 코로나도 걸렸었고,  연초에는 나의 지난 글처럼 대박의 기운도 있었다.  하지만 그 놈의 욕심을 다스리지 못해 수포로 돌아갔다~!! 아래와 같은 불의 계좌도 맛보았다.!  저걸 실현하지 못해서 올 한해 힘든 가운데서도 소소하게 수익을 실현 할 수 있었다. (나자신을 칭찬..ㅠㅠ) 그리고 배당도 증가 하고  그냥 그쯤이면 됐어 라는 마음으로 이 상황을 겸허히 받아 들여야 겠다. 생각해 보면 나는 꽤 덤덤한 투자자인 것 같다. 그렇게 좋아하지도 그렇게 나빠하지도 않았고,  수익실현의 찰나를... 비교를 하긴 했지만 견디기 힘들 정도로 어렵게 받아 들이진 않았다.  다행이다. 나의 이런 성향이 투자를 하는데에 있어 도움을 주는 것 같다.  내년은 주식시장에 훈풍이 불기를 바란다... 2023. 12. 29.
어제의 삽질. 배당기준일이 12/26일이 아닌곳이 은근히 있었다? 나는 그것도 모르고 ㅠㅠ 1,500만원의 5% 정도 (75만원)의 배당을 놓쳐버리고 말았다...... 한심하넹... 한편으로는 2월까지 들고 있어야 할 이유가 있는 종목이 하나 더 생겼다. 라고... 긍정회로를 돌릴 수도 있을 테다. 그래. 어제의 삽질이 어쩌면 내가 완벽하다고 선택한 (선택의 삽질) 보다 더 나을 수 도 있다. 그렇게 믿으며 달래보자~!! 그리고 기아도 그렇더라...! 그것도 모르고 난...ㅠㅠ 아무튼 나의 무지성을 반성한다.! 2023. 12. 28.
나에게 아직 부족한 인내력. 주식시장에서의 나의 인내심에 대해서 생각해 본다. 내 인내력은 생각보다 괜찮았다. 언제 괜찮았느냐면, 1) -60%~70%까지 계좌가 박살이 나서 가더라도 인내 할 수 있었다. 2) 돈이 생길때 포기한 주식에 생각없이 물타는 것도 생각보다 버틸만 했다. 3) 그 다음 주가가 상승하여 5%까지도 인내하는것은 생각보다 참을만 했다. 4) 그런 후 10%까지 인내하는 것도 생각보다는 의외로 괜찮았고 5) 그 이후가 문제였다. 수익권 10%가 넘어가면 생각보다 어려웠다. 그 주식을 팔아 수익을 실현하고 자산을 늘리고 싶은 마음이 무지하게 들었다. 내가 생각한 가격까지 대부분 도달 했는데 도달 전까지의 그 기간을 참기가 너무 어려웠다. 예를 들면 내가 정리하는 엑셀시트에서 하위권에 들어있는 종목을 매수 하는 것은.. 2023. 12. 20.
기아 KIA 왜 모든 주식은 내가 팔고 나면 오를까? 도대체 왜 그럴까? 며칠전 기아차를 팔아서 6프로 정도의 수익을 거두었다. 60만원 그런데 오늘 6%가 오른다. 진짜 예술의 경지에 가까운 매도가 아닌가 싶다? 물론 아닌 경우도 있었다. 던지고 나서 폭락 한적도 말이다. 결국 마지막까지 기다리기가 어려워 실패아닌 실패를 하고 만다. 매도 목표일은 배당을 경험하고 나서 파는 것이 었으나 못지켰다. 요지는 중간에 배당을 이미 받은 거나 다름 없으니 다른 배당주를 찾자 였다~!! 그래서 크레버스와 케이카를 추매 했다. 아무튼 금주의 매매는 스위스 은행가의 글을 떠올리면서 자기 위안을 해본다. 1. 어쨌든 너는 손맛을 보지 않았는가? 컴컴한 밤 눈을 감고 아무도 모르는 절벽끝까기 올라가다가 굴러 떨어지진 않지 않았는가?.. 2023. 12. 20.
국내증시 배당기준일 23년 12월 26일. 폐장일 12월 28일. 증시 폐장일 2일전에는 주식을 보유하여야 배당을 받을 수 있다. 부자아빠 정재호님의 그림~!! 좋다 이분은! 팔지말자오~!! 혹은 26일까지는 매수를 하자~!! 2023. 12. 19.
소년의 이상. 청년의 열정. 어른의 품격. 소년의 이상. 청년의 열정. 어른의 품격. 덜 부끄럽게 살자. 내가 좋아하는 가수가 같은 마음인게 좋았다. https://youtu.be/YmH2ERnHtG0?si=9lPPqgLR7h2BHsTV 2023. 12.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