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기준일이 12/26일이 아닌곳이 은근히 있었다?
나는 그것도 모르고 ㅠㅠ
1,500만원의 5% 정도 (75만원)의 배당을 놓쳐버리고 말았다......
한심하넹...
한편으로는 2월까지 들고 있어야 할 이유가 있는 종목이 하나 더 생겼다. 라고...
긍정회로를 돌릴 수도 있을 테다.
그래. 어제의 삽질이
어쩌면 내가 완벽하다고 선택한 (선택의 삽질) 보다 더 나을 수 도 있다.
그렇게 믿으며 달래보자~!!
그리고 기아도 그렇더라...!
그것도 모르고 난...ㅠㅠ
아무튼 나의 무지성을 반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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