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종목의 시세는 거꾸로 간다.
오늘 공매도 한시적 금지라는 거지같은 발표가 떨어졌는데도 불구하고
내 종목의 시세는 거꾸로 간다.
초반에는 잘 파도를 타며 잘 나가더니만,
나의 그 종목은 마치 인버스를 탄것처럼 쭉쭉쭉 빠지는 것을 보면서
상대적 박탈감을 참 많이 느끼게 해준다.
내 생각대로 건강한 조정일까??
아니면, 반등의 끝인가...?
기본적으로 난 추세가 꺽이진 않았다고 생각한다.
시간이 해결해 주겠지라는 마음을 갖고 있고 다짐했것만,
일희일비 하는 나 자신에 현타가 온다.
회사라도 정상적이면 좋으렷만...
보다 가치 있는 것을 하는 데에 늦은 것은 없다 라는 말이 참 가치 있게 느껴진다.!
For what It's worth It's never too late.
나는 얼마나 더 가치있는 삶을 추구하는 것일까?
그래서 오늘은 로봇회사에 지원을 해봤다.
그래서 그런지 날씨 때문인지 씁쓸하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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