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모든 주식은 내가 팔고 나면 오를까?
도대체 왜 그럴까?
며칠전 기아차를 팔아서 6프로 정도의 수익을 거두었다. 60만원
그런데 오늘 6%가 오른다.
진짜 예술의 경지에 가까운 매도가 아닌가 싶다?
물론 아닌 경우도 있었다.
던지고 나서 폭락 한적도 말이다.

결국 마지막까지 기다리기가 어려워 실패아닌 실패를 하고 만다.
매도 목표일은 배당을 경험하고 나서 파는 것이 었으나 못지켰다.
요지는 중간에 배당을 이미 받은 거나 다름 없으니 다른 배당주를 찾자 였다~!!
그래서 크레버스와 케이카를 추매 했다.
아무튼 금주의 매매는 스위스 은행가의 글을 떠올리면서
자기 위안을 해본다.
1. 어쨌든 너는 손맛을 보지 않았는가?
컴컴한 밤 눈을 감고 아무도 모르는 절벽끝까기 올라가다가 굴러 떨어지진 않지 않았는가?
그러면서도 한편으론 추세추종 매매를 믿는 와중에 기아를 매도를 했다는 것이 아이러니 하기도 하고
2. 추세추종을 생각하면서 케이카를 매수한 것 또한 이율 배반 적인 행위임을 깨닫는다.
언제 철들래? 이 각박한 주식시장의 현실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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