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어찌 될지 모르는 것.
때론 도박 같기도 하고 때론 숭고한 종교의 길과 같은 도덕적으로 올곶은 길인것 같기도 하고
대부분의 인간은 이러한 부류로 나뉘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다.
나 또한 이런 인간중에 하나이겠지.
너그럽고 온화한 삶을 살고 싶은 마음도 있다가.
인생 한번 살지 두번 사냐라는 마음이 드는 순간 겁은 사라진다.
3월 14일 경까지 나는 일정 부분의 자금이 필요하다. 3240만원?
자동차 카드 결제를 바로다음날 일시불로도 가능했지만, 신용이 좋아서
원래의 결제일에 결제해도 된다는 엉뚱한 소릴 하길래. 나도 그편이 좋아서
이자도 덜 나가고.. Okay해버렸다.
악마의 속삭임인가? 이것들이 나를 위해 투자용 자금을 마련해 두었나?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주식의 주가를 무진장 내리막길로 꽂게 해서 사고 싶게 만드는 건가.?
여튼 저튼 7일 정도의 여유가 있는 나는 도박을 하기로 마음 먹었다.
결론적으로 나쁘더라도 얼마간의 손해는 보겠지만. 그렇게 뼈아프게 당하지는 않을것 같아서이다~!
인생 한번살지 두번사냐? 재밌게 살아보자.
이번년도의 큰 목표는 자동차 대출금을 갚는 것이다~!!
벤츠 파이낸셜 두고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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