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모른다. 나는 예측 할 수 없다. (라는 전제)
나는 모른다.
주가가 올라갈지 내려갈지 어떨지.
비이성적인 인간의 사고 방식을 완전하게 이해 할 수가 없다.
그러므로 어제 오르고 오늘 내린다고 해서 내일이나 모레 주가가 어떻게 될 지 알 수가 없다.
그저 싸게 매수 하고
주가가 어느 정도 등락을 하다가 적절한 수익을 줬을때 그때 감사합니다 라고 외치면서
그저 소소하게 수익을 실현 하면된다.
나는 예측을 할 수 도 없다.
특히나 주가의 등락 대해서는 더욱 더 예측이란 것을 할 수 없다.
그저 많이 올랐다고 해서 내려갈 것이라고 예측 하는 것과
그저 많이 내렸다고 해서 올라갈 것이라고 예측 하는 것은
예측으로 찾아낼 수 있는 것이 아님을 몇 년간의 투자 경험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오히려 많이 올라간 것은 더 오르고, 많이 내려간 것은 더 내렸다.
그래서 지금 현재의 수익을 실현하고
좀더 낮은 평단을 만들고 싶은 유혹을 참아내야 하기에 이 글을 써서 마음을 다 잡는다.
오히려,
지금 이 시기에 좀 더 싸게 살 수 있는 종목을 발굴하고 그것을 살지 말지 결정하는게
더 이로워 보인다.
아직도 나에겐 투자금 1941만원이 남아있다.
이것은 내게 있어서
올라도 좋고 내려도 좋은 기쁨을 선사한다.
주식시장의 온갖 악행을 베어 낼수있는 양날의 검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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