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매수 매도시 했던 생각.

이익의 확정 (평정심을 위한 처방)

by Thinking Writer 2023. 11. 16.

이익의 확정

 

작년 6월 경 시작했던 새로운 투자는 아래와 같은 상황으로

 

절반은 마무리 했다. 

 

441만원 이익 (12.82%) - 최대의 이익금액

 

그간 몇번 팔아서 소소한 이익을 통해 몇차례의 성공은 거두었지만, 최대의 성공은 이루지 못한채 끝난점이 

 

못내 아쉽긴 하다. (473,000원 최고가) 1,200만원 정도

 

그리고 현재 오르고 있다 ㅠ (379,000원-고가)

 

장이 오를것 같은 불안감으로 오늘을 맞이 한다. 

 

그래도 20년부터 4년간 2천만원 정도의 수익을 맛 보았다는 것에 감사를 느낀다. 

 

매도의 사유는 다음과 같다.

 

1. 배당락이 이루어 질때 까지 한번은 반드시 떨어진다. (재투자 할 예정-효티 재진입)

 

2. 최근 20%이상 급등을 보였지만, 주도주는 아니어서 꺽일 수 있다. (기술적) 

 

3. 저평가된 다른 고배당주를 주목해 본다. (케이카/기아)

 

4. 포트의 비중이 너무 과다하다. (60%이상)

 

5. 잠이 잘 오지 않았다. (안정이 필요)

 

6. 현금이 필요했다. (대출금 및 생활비 등 납입)

 

7. 내가 모를수 있는 것에 대해 인지하라. (하워드 막스)

    당신이 모르는 무언가가 있음을 걱정하라! - 겸손한 투자

 

8. 효티는 아직 1번 계좌에 96주나 남아있으니 걱정하지 말자!

 

 

 

 

 

 

수고했다.

 

잠시만 쉬었다 다시 시작해보자!

'매수 매도시 했던 생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우리는 모른다는 것을 알았다.  (2) 2023.11.24
연말까지 5% 이익.  (2) 2023.11.23
200주 매수.  (0) 2023.10.27
마중물. 200만원.  (1) 2023.07.27
블랙홀.  (0) 2023.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