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익을 통해서 자금경색이 해제 됐다.
난 수익자금 일체를 생활비로 쓸 예정이었고, 실제로 그렇게 했다.
그리고 다시 3,441만원은 원래의 계좌로 재 예치 할 것이다.
지금까지 다시 재입금 된 금액은 1,500만원이다.
1,941만원 정도 남았다.
먼저 들어간 1,500만원은 아래에 주식에 몸을 담았다.
1. 스카이라이프 - 1천만
2. 기아 - 2백만
3. 크레버스 - 3백만
모두 내가 산 기준으로 약 4.8~6.0%의 배당을 선사해 줄 것이다. (예상 배당금 기준)
그리고 차차 1,900만원은 내가 그동안 추적하고 생각했던 주식으로 자금이 흘러 갈 것인데
여기서 내가 연말까지 얻을 수 있는 수익은 아래와 같다.
3,441만원의 5% 이상 = 172만원
그리고 배당지급 4% 수준까지는 올라갈 것 같으다.
1. 스카이라이프 - 매입가: 5,951원 / 상승여력 : 배당 4%기준, 7,300원 (22.7%수익율, 227만)
2. 기아 - 2백만 - 매입가: 83,214원 / 상승여력 : 배당 4%기준, 105,000원 (26.2% 수익율, 52만)
3. 크레버스 - 3백만 - 매입가: 17,473원 / 상승여력 : 배당 4%기준, 21,000원 (20.2% 수익율, 6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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