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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 매도시 했던 생각.

N O T T O D A Y

by Thinking Writer 2024. 3. 12.

 

오늘이다. 

 

1개월간 투기에 대한 성과는 오늘이 기일이다.

 

(어제였다면 그래도 100만원이라는 수익을 거뒀을텐데..ㅎㅎ)

 

이런...

 

생각보다 실패했다. 

 

내일이나 모레라면 좋겠지만...

 

내겐 시한이 오늘뿐이다. 

 

이렇게 오늘을 흘려보내야 하는 상황이 상당히 아쉽다. 

 

그래도 뭐 약간의 수익은 발생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다. 

 

내가 어제 생각한 것은 오늘 오후까지 지켜보다가 장의 끝 부분에서 팔아야지 하는 것이다.

 

거의 끝단까지 간 후 선택하자.(오후에 결정하자.)

 

현재시각은 오전 10:28분 아직 15:20분에 장이 마감하니 4시간 52분의 시간이 남아있다. 

 

오늘도 내가 예측할 수 있는 한가지는 내가 예측 할 수 없음을 예측하는 것이다.

 

주가는 오늘....! 어디로 갈지 모른다. 

 

어떤것 들은 마이너스로 가고 어떤 것들은 플러스로 갈 것이다.

 

나는 내 운에 오늘을 맡겨본다.

 

어쩌면 참담할 수도 있고, 어쩌면 환희에 차 있을수도 있다.

 

어쩌면 그저그런 수익율이거나, 지지부진하게 마이너스를 기록 할 수도 있겠다.

 

하지만 어쩌겠는가.

 

난 그간 마음이 동요하는 경험과 소중한 시간을 얻었다. 

 

그 시간동안 난 어려운 시련과 우울에 대해서 생각했고, 한편으론 담대했으며,

 

한편으론 확신의 찬 믿음을 가진 시기가 있었다.

 

사실 지금도 이녀석을 믿고 있다.

 

나의 오늘의 어떤 행동은 분명 후회가 될 것이다. 라는 것을 나는 알 수 있다. 

 

좋은 하루가 되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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