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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 매도시 했던 생각.

1차 목표가 : 40만원

by Thinking Writer 2024. 4. 1.

윌리엄 오닐의 컵모양이 맞을지?

 

 

 

시험의 연속이다. 

 

원래 삼성증권에서 매수한 매입가에서 32-33만이 되면 팔려고 했었는데 

 

오르고 나니깐 또 한번 더 기다려야 하는 마음이 스멀 스멀 올라온다. 

 

흔들리는 이 내마음. 

 

나와의 원칙을 어기고 또 한번 고통의 길로 들어가야 하는 건가.. 

 

하아....

 

분명 저점에서 매입했고, 나는 새로운 다른 멋진 종목을 발굴하지 못한 상황이기는 하다. 

 

그리고 아래의 차트가 말해주듯, 

 

나름대로 컵모양의 매수시점 (내가 판단하기에) 이 그럴싸 하게 그려 졌다. 

 

나는 오늘의 고가 332,500원에 베팅했다가 

 

이내 취소를 했다. 

 

내일이면 혹은 이번주 말 쯤이면, 그 금액을 뚫을 가능성이 커 보서였다. 

 

 

그리고 지금은

 

다음번 WAVE를 기다리고자 인내를 다시 연습해야 겠다고 다짐 중이다. 

 

현재 바로 자금경색이 있는 상황도 아닌데 난 팔려고 했었다. (의미없이) 

 

 

확보냐 아니면, 부의 확장이냐 그것이 항상 딜레마다.

 

적당히 타협해야 하는데. 그것이 실로 어렵다. 

 

여튼 현재의 칼자루는 나에게 있다.

 

금리는 내리고, 삼전은 오르고 나포함 개미들은 슬슬 다시 열을 내기 시작한 것 같다. 

 

 

그리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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