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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 돈의 심리학의 저자 모건 하우절이 새로운 책을 발표 했다. 불변의 법칙 거기서 나오는 내용을 인용한다.  순간 머리를 얻어 맞은 느낌이 들었다. 나는 무슨 목적을 찾아 헤매이는 걸까?  물질적 풍요는 언제든 바닥 나기 마련이고, 뭔가를 목적을 갖고  갈구하고 몰입하는 것이 즐거움의 원천이 아닌가 싶다.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이들은  은퇴 후 아무 목적의식 없이 사는 사람이다.  설령 매일밤 파티를 연다 해도 행복하지 않은 삶이다. 이것이 내가 꿈꿨던 것은 아닐지 반추 해본다. 2024. 5. 29.
효성티앤씨. 지금의 내 상태는 적정수준까지 오르면 팔자 이다. (약 300만원내외의 수익) 그 동안은 어땠나? 이런 마음이 들어 어느 순간에 원하는 금액에 다다랐을때 팔게되면 늘 보기 좋게 급등을 이루었다. 한화솔루션,기아,LS,효티,대신증권,케이비아이동국,케이카...) 그래.!  이번에 두달만 참아보자. 오늘은 5월 29일이니...7월 29일까지 팔지 말고 버텨보자. 그 두달 안에 목표금액에 도달 할 수도 있고, 도달하지 않을 수도 있을 것이다.  내 선택이 잘한 선택일지 못한 선택일지 판가름 날 것이다.  확률론적 사고를 한다면, 잘 한 선택일 것이다.  왜냐하면 장기 보유로 갈수록 계좌 수익율은 긍정적인 결과에 가깝기 때문이다. 기존 목표가는 48.6 만원이었다. 이번 목표가는 45만원 ~ 47.6만원이다. 시.. 2024. 5. 29.
도약을 위한 웅크림. 상승추세에서의 급반락은 높고 긴 도약을 위한 웅크림 이라고 생각한다. 늘 그렇듯이 소소한 수익을 낼 수 있던 기회를 놓치게 만들고.  투자자를 좌절하게 만든다.  그렇게 며칠을 그로기 상태로 만들어 낙담 시킨 후에  주가가 슬쩍 다시 올라서, 내가 기존에 준하는 소소한 수익을 실현하게 되면  그때 보통 급등하면서 주가가 날아오른다.  이제 때가 얼마 안남았다고 자기 위안 해본다.  1달 혹은 2달만 참아보자~!! https://rometo.tistory.com/83 익절후 재매수.오늘 그 어려운 걸 오늘 진행할 예정이다. 한동안 훈풍이 불었던, 중국 봉쇄 완화 소식은 중국의 대규모 봉쇄로 인해 다시금 철통 같은 방어태세를 구축하였다. 어제 미국주식에서 중국관련주는rometo.tistory.com  htt.. 2024. 5. 28.
적어도 45만원까지는 아무것도 하지말고 참아보자. 그때까지 기다리면서 인내해보자 적어도 45만원까지는 참고 인내해 보자. 나와의 싸움에서 이겨내어 보자. 누가 뭐래도 45만원까지는 견뎌 내어 보자. 후회하지 않게. 스테이크 45만원 짜리라는데.... 2024. 5. 27.
계산기를 두드리기 시작했다면. 그때는 절대로 팔아서 안된다. 나는 평균의 지능과 평균의 마음을 가진 사람이다. 약간은 독특할 수도 있지만, 대게의 경우 평범한 마음 가짐이다. 오늘도 그럴 것이다. 수익을 실현하고, 다른 종목으로 갈아타면, 분명히 더 이득이고, 완전하고 확실한 보장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그러나 이런 마음이 들고 내가 팔아 버리고 나면, 늘 그렇듯이 종목은 폭등했다. 조금만 참아보면, 좀더 괜찮은 상태가 될 것 이다.  나같은 마음을 갖는 투자자가 많을 것이다. 이때를 잘 극복을 해야 나는 스스로 만족할 만한 수익율을 가져 갈 수 있을 것이다.  오늘 아침 계산기를 두드렸다. 내 종목을 팔아 소소한 수익율을 맛보고, (효티40만원) 신규 종목 즉 배당을 많이 주는 종목(크레버스17600)을 매수 하면, 많은 수익을 거.. 2024. 5. 24.
투자자에게 필요한 것을 뽑자면 오직 한가지. 인내심 뿐이다.  인내하고 인내하고 또 인내하라.  우리는 인내를 통해서 부를 축척할 수 있다. 일희 일비 하는 마음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다.  눈앞에 보이는 숫자에 미혹 되지 말고,  보이지 않는 숫자에 현혹 되자.  심미안을 길러서 저 멀리 있는 곳을 바라보자.  여지껏 잘 견뎌왔으면, 앞으로도 더 잘 견뎌야 한다.  새로운 마음이 들썩 거릴때 꾹꾹 눌러담아 최초의 마음을 떠올려야 한다. 물론 이것이 틀릴 수 도 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틀리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겠다.  일희 일비를 하면, 내가 틀렸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될 것 이고  일희 일비 하지 않으면, 내가 옳다 라는 명제에 도달한다.  일희 일비 하면 실수에 대해 괴로워 하고 후회 할지도 모르지만, 그러지 않으면 극심한 괴로움을 없을.. 2024. 5. 14.
원칙 없는 매매 최근 원칙 없는 매매를 몇차례 하다보니  급 현타가 오면서 멍~ 해진다. 산건 바로 팔고 싶고, 팔아서 난 수익은 바로 급등하는 종목을 사고 싶다.  아무래도 난 Bottom up 투자가 마음 편한가 보다.  급등락이 있는 종목에서 돈을 몇번 벌었고, 또 다른 살아있는 종목을 매수했고,  오르지 않고 내리니 마음이 불편하다.   추세거래를 한 것인데, 어찌보면 일종의 실험같은 거다. 내가 원래 하는 거래는 저가 매수 + 진득한 기다림 + 정체주 + 가치주 였다. 그러나 요 며칠 내가 시도 한 것은 고가 매수 + 빠른 매매 + 성장중 혹은 급등주 + 몇번씩 내 귀에 들리는 종목이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Pool안에 있는 종목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망하지 않음은 보장 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후우. 뭔가 .. 2024. 5. 8.
혼자 있는 법을 익혀라. 고독은 위대한 사람의 특성이다.  지적능력이 떨어질수록 어울리는 경향이 강하고, 지적능력이 클수록 혼자 지내려는 경향이 강하다. 이 말이 맞진 않을수 있지만.  어쨌든 지금에 나에겐 유리한 말인 것 같아서 담아둔다. 우리는 혼자 있을때도 즐거워야 행복하다. 그리고 명랑하게 지내자! 2024. 5. 2.
벤츠 vs 테슬라 뭔가 확고한 신념 혹은 확신에 차있어야 하는데  자꾸만 변하는 내 모습을 마주한다.  먼저 주식이 그렇다.  주식은 팔까. 살까. 이 정도면 팔아도 될까?  아니면 아직은 멀었는가? 하는 갈대의 마음이다. 또 하나의 흔들림은. 자동차다. 벤츠를 급하게 사긴 샀는데 왜 그런지 또 테슬라가 맘에 든다.  이차를 팔까? 말까? 테슬라는 맘에 들까? 하는 고민을 매우 비 생산적인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아주 날 포장해서 생각해 보면 유연한 마음이고, 아주 안좋게 표현하면 우유부단 줏대 없는 마음이다.  불혹의 나이가 지나면 확고해 질것 같은 마음도  결국 사람이기에 이렇게 왔다갔다 맥을 못춘다.  하아.. 다시금 가다듬고 진중한 태도를 취해보자. 2024. 4.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