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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투자와 관련된 생각.

계산기를 두드리기 시작했다면.

by Thinking Writer 2024. 5. 24.

그때는 절대로 팔아서 안된다.

 

나는 평균의 지능과 평균의 마음을 가진 사람이다.

 

약간은 독특할 수도 있지만, 대게의 경우 평범한 마음 가짐이다.

 

오늘도 그럴 것이다.

 

수익을 실현하고, 다른 종목으로 갈아타면, 분명히 더 이득이고, 완전하고 확실한 보장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그러나 이런 마음이 들고 내가 팔아 버리고 나면, 늘 그렇듯이 종목은 폭등했다.

 

조금만 참아보면, 좀더 괜찮은 상태가 될 것 이다. 

 

나같은 마음을 갖는 투자자가 많을 것이다.

 

이때를 잘 극복을 해야 나는 스스로 만족할 만한 수익율을 가져 갈 수 있을 것이다. 

 

오늘 아침 계산기를 두드렸다.

 

내 종목을 팔아 소소한 수익율을 맛보고, (효티40만원)

 

신규 종목 즉 배당을 많이 주는 종목(크레버스17600)을 매수 하면, 많은 수익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그치만, 조금만 더 버텨보고 조금만 더 참아보자. 

 

아니 아예 HTS는 장이 끝난 후에나 살펴보자.

 

나를 컨트롤 하고 나를 통제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