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절대로 팔아서 안된다.
나는 평균의 지능과 평균의 마음을 가진 사람이다.
약간은 독특할 수도 있지만, 대게의 경우 평범한 마음 가짐이다.
오늘도 그럴 것이다.
수익을 실현하고, 다른 종목으로 갈아타면, 분명히 더 이득이고, 완전하고 확실한 보장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그러나 이런 마음이 들고 내가 팔아 버리고 나면, 늘 그렇듯이 종목은 폭등했다.
조금만 참아보면, 좀더 괜찮은 상태가 될 것 이다.
나같은 마음을 갖는 투자자가 많을 것이다.
이때를 잘 극복을 해야 나는 스스로 만족할 만한 수익율을 가져 갈 수 있을 것이다.
오늘 아침 계산기를 두드렸다.
내 종목을 팔아 소소한 수익율을 맛보고, (효티40만원)
신규 종목 즉 배당을 많이 주는 종목(크레버스17600)을 매수 하면, 많은 수익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그치만, 조금만 더 버텨보고 조금만 더 참아보자.
아니 아예 HTS는 장이 끝난 후에나 살펴보자.
나를 컨트롤 하고 나를 통제하자.

'증권투자와 관련된 생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비단 장수와 효티 (0) | 2024.06.12 |
|---|---|
| 도약을 위한 웅크림. (0) | 2024.05.28 |
| 투자자에게 필요한 것을 뽑자면 오직 한가지. (0) | 2024.05.14 |
| 원칙 없는 매매 (2) | 2024.05.08 |
| 역전에 성공한 효티. (헛다리 짚는 나의 손가락.) (2) | 2024.04.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