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역전에 성공한 효티이다.
누구와의 역전에 성공했는지는 이전글을 읽었더라면 잘 알 것이다.
사내 라이벌간의 대결.
역시 승자는 효티가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었다..
불과 며칠만에 큰 반등을 두 번이나 해주었다.
난 그것도 모르고 두려움에 혹은 익절을 좀 빨리해버렸다.
오늘의 증시는 나름 뜨거웠고.
언제 냉각기가 있었냐는 듯 붉은 숫자로 물들고 있었다.
진짜 신기하게도 내가 팔고 났더니
조금씩 더 오른다. ㅠ
늘 왜이럴까...? ㅠㅠ
슬프지만 당연한 것이라 받아들일 수 밖엔 없겠다.
12% 상승에서 익절로 그쳤는데 4.4% 정도오르니 20%가 넘는 수익이다.
하아....로그함수 로그함수...로그함수....
항상 그렇다....마지막까지 참는것이 어렵다.
그럴때 HTS를 끄던 핸드폰을 끄던 해야하는데 그게 실로 어렵다.
아무튼 이것을 만회 하려고
다른 주를 매수 했다.
작지만 강한 기업. 1,100억 정도의 기업가치를 자랑하는 곳이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기업이다.
그리고 많이 쳐 내린 종목이기도 하다.
SAMG엔터
SM아니다. 엔터도 아니고.
100만원만 사려다 660만원을 다 태워 버렸다. 500주.
5월 초까지 적어도 30%이상의 상승을 보여주진 않을까
하는 바램을 가져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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