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너무 재밌게 술을 한잔 하고 집에 와서 잠을 자다가
잠시 새벽에 잠을 깨서 뒤척이다가, 비단장수라는 상인이 퍼뜩 생각났다.
비단장수는 꽤 오래전부터 비단을 팔러 다니며 돈을 벌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내가 선택한 종목이 꽤 오래된 사업? 영역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얼마나 돈이 되면 현재까지 이렇게 원단을 팔면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겠는가?
구경제의 진 면목이 아닐까 싶다.
어제 효티는 반짝 반등을 줬고, 오늘은 히마리 없이 흘러 내린다.
다행인건 거래량은 그닥 높지 않다.
내가 생각한 날짜는 7월 29일 인데 생각보다 그 일정이 앞당겨 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아마도 6월 20일 전 후 이지 않을까 싶으다.
후우~ 힘내자 비단장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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