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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투자와 관련된 생각.

비단 장수와 효티

by Thinking Writer 2024. 6. 12.

어젯밤 너무 재밌게 술을 한잔 하고 집에 와서 잠을 자다가 

 

잠시 새벽에 잠을 깨서 뒤척이다가, 비단장수라는 상인이 퍼뜩 생각났다.

 

비단장수는 꽤 오래전부터 비단을 팔러 다니며 돈을 벌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내가 선택한 종목이 꽤 오래된 사업? 영역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얼마나 돈이 되면 현재까지 이렇게 원단을 팔면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겠는가?

 

구경제의 진 면목이 아닐까 싶다. 

 

어제 효티는 반짝 반등을 줬고, 오늘은 히마리 없이 흘러 내린다. 

 

다행인건 거래량은 그닥 높지 않다.

 

내가 생각한 날짜는 7월 29일 인데 생각보다 그 일정이 앞당겨 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아마도 6월 20일 전 후 이지 않을까 싶으다. 

 

후우~ 힘내자 비단장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