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증권투자와 관련된 생각.

하락의 시작?

by Thinking Writer 2022. 7. 1.

 

 

아니다.

 

하락은 이미 작년 21년 6월 부터 시작됐다. 

 

이미 1년간 하락장이다. 

 

 

하락장의 시작은 아니라는 말이다.

 

벌써 1년간 뚜들겨 맞고 있으니, 

 

오늘 아침 어젯자, 이정윤 세무사의 시황을 듣다가 하나 좋은 말이 있어서 글귀로 남겨 본다. 

 

영화 <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中>

수학을 잘하는 사람이 누군지 알아?

머리좋은 사람?  노력하는 사람? 

아니다. 용기 있는 사람이다. 

 

이걸 주식투자에 응용하고 싶다고 했다. 

주식투자를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머리좋은 사람? / 노력하는 사람? 

아니다. 용기 있는 사람이다. 

 

맞다. 지금은 용기를 내어야 할 때라고 생각해본다. 

머리좋고 똑똑한 사람 그리고 노력한 우리들. 주식투자를 잘해서 부자가 된 사람은 없다.

그분의 경력경험으로는 진짜 머리가 좋고 똑똑하다 해도,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한다고 해도 주식을 잘 하는 것이랑은 별개란거다. 

 

수학도 주식도 용기 있게 도전해야 (다음날 일어나 어려운 문제를 푸는 용기)

잘하게 되는 것이다. 

 

 

과거 지표에 대한 경험이 현재 그리고 미래를 대변할 수는 없다. 

하지만 그 큰 위기 속에서 현재 만큼의 지수 하락은 그닥 없었던 것 같다. 

 

지금이 이렇게 크게 빠질 만한 상황인가? 

 

[ 한국증시의 위기 사항 재 탐구 ]

1) 1997년 IMF

2) 2000년 닷컴버블 / 911테러

3) 2002년 카드대란 

4)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 (리먼사태)

5) 2011년 남유럽 위기 (그리스)

6) 2018년 사드위기

7) 2020년 코로나 위기

N) 2022년 경기침체 / 인플레이션

현재 포함 총 8번의 위기

 

이것이 과연 8번째의 위기로 포함 되어야 할까?

2022년 현재.

전국민이 참여한 주식투자로 대표되는 집단지성은 무너뜨리고

The Great Humiliator는 단체를 상대로 제대로 엿을 먹일 것인가?

 

아니라고 본다. 못한다고 본다. 

 

우리는 이 위기를 극복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과거가 미래를 대변 할 수는 없지만, 이것 하나만은 반드시 극복할 것이라고 단언하고 싶다. 

 

 

자, 이제 모두 용기를 갖자.

 

 

 

 

 

 

 

'증권투자와 관련된 생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몰빵투자.  (2) 2022.07.12
자신감에 대하여.  (0) 2022.07.07
자산 리밸런싱.  (3) 2022.06.29
주식시장이 떨어져도 기분이 좋은 오늘.  (5) 2022.06.16
주식시장을 이기는 심리.  (4) 2022.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