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자의 원칙을 지키기란 매우 어렵다는 것을
이번 하락장에서 느낀다.
어렵다.
나는 보수적인 투자자라고 생각했지만, 시장의 끝도없는 낙하에 공포감을 느꼈다.
왜냐하면 원칙을 못지키고 몰빵투자 했기 때문.
포트폴리오에 비중이 상당하다.
약 53%
나는 어떠한 편향을 가지고, 매수 했을까..
과잉확신 편향인가.
분할매수를 했던 특정 한종목의 수익율이 마이너스 일천을 넘기다 보니
지금껏 관리 했던 멘탈이 파괴됨을 느낀다.
물론 다른것 포함해서는 이천오백대.
휴.!
시간아 지나가라.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