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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투자와 관련된 생각.

투자 심리 바닥.

by Thinking Writer 2022. 7. 19.

이제 나조차도 관심이 사라 짐을 느낀다. 

 

주식시장에 대한 관심이 떨어지면 떨어질수록, 이것은 진입시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시장과 애널리스트 그리고 뉴스 등에서는 

 

연일 갱신하는 고금리, 인플레이션, 주식시장과 자산가격의 폭락을 보도한다. 

 

추세는 하향이라고 계속적으로 지속적으로 말해준다. 

 

이바닥은 정말 몇년간 이어지는 것일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나조차도 관심없어진 이 주식시장에 

 

관심을 가져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은 매우 많이 들었다. 

 

만약 지금까지 자산시장의 거품이 이는 동안 아무것도 안했던 사람(즉, 돈이 있는 사람)은 

 

지금 뛰어 드는것이 맞다고 생각된다. 

 

언제가 바닥일런지는 모르겠지만, 

 

최소한 지금 어떠한 자산을 가지고 있는다면, 아마도 평균의 30% 정도 할인된 가격으로 

 

물건을 사게 되는 것이다. 

 

똑같은 제품(핸드폰, 시계, 신발, 옷, 가전, 집, 금 기타등등..)을 다른 사람보다 싸게 사면 기분이 좋다. 

 

물론 그 물건(주식)은 아마 50%가 할인 될수도 있고, 70% 혹은 90%까지도 세일 할 수도 있겠다. 

 

하지만, 그 바닥의 끝은 늘 그렇듯이 잡을 수가 없다. 

 

바다의 깊이를 재기 위해 바다로 뛰어 들런가?

 

대부분의 안정형 투자자들은 바닥이 왔음에도 더 빠질 거라는 마음에 사질 않는다. 

 

그리고 실제로 바닥이 와도 안산다. 잠시 후 폭등한 자산은 바닥 가격을 확인하고 난 이후라

 

또 사질 않는다 언젠가 또 떨어질꺼야 라는 마음 때문에. 

 

리스크 없는 투자를 원하기 때문인데,  리스크가 없는 투자는 높은 수익률도 바래선 안된다. 

 

최소한 높은 수익률을 바라보는 사람이라면, 그 리스크를 품되 그 품은 마음은 강철같이 

 

단단해야 이러한 하락장에도  흔들리진 않는 멘탈을 가질것이다. 

 

 

최근 많은 수량을 매집후, 며칠간은 힘들었다가 조금 지나고 나니,

 

관심이란것 자체가 사라지게 되었다. 

 

나는 떨어질때도 늘관심이 있었는데 지금은 시들한거 보니, 곧 때가 왔음을 느낀다. 

 

이제 비상할 날이 얼마 남지 않은것 같다.!

 

 

모두 힘내시길!

 

성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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