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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25년도) 또 한해가 이렇게 지난다. 올 한해 동안을 돌이켜 보면 좋았던 일이 매우 많았던 것 같다. 좋은 경험들과 여행들로 꽉 차 있었다. 고진감래 전화위복 새옹지마 등의 표현이 맞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많이 덜어내고, 많이 이루어 낸 느낌이다. 수고했다! 한 해 동안. 25년도의 실적은 아래와 같다. 빨간색은 매수 평균가 / 파란색은 매도 평균가 25년 한 해 동안 397만원의 배당을 받았고, 2,216만원의 이익을 냈다. (삼성투자증권 제외) 보는 바와 같이 나에겐 후회가 많이 남는 매도가다. 하지만 로보스타에서 212%의 경이적인(?)수익율을 달성했고.. 로보티즈에서 960만원이라는 최대의 이익 금액을 뽑아 냈다라는 점에서 나 자신을... 그리고 25년의 주식시장을 칭찬한다... 메가 트렌드.. 2025. 12. 29.
가는 놈이 더 간다. 가는 놈이 더 간다. 못가는 놈이 잘 될 역전극은 주식시장에 어울리지 않다. 하하;;; 1등 하는 놈이 계속 1등 하는 것과 비슷하다. 물론 이건 실적이 아니라. 투자자들의 기대감? 이랄까? 실적이 아닌 가는 놈 더 가는 사례는 뭐가 있을까? LS ELECTRIC vs LS대비... / 테슬라 / 넷플릭스 / 삼성바이오 / 동양고속 / 천일고속 / 로보티즈 / 로보스타 / 삼성증권 / 한국전력 / SK하이닉스 / 현대차 / 기아 / 세아베스틸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삼성중공업 / 두산에너빌리티 / 가비아 등등... https://brunch.co.kr/@00b68069c88e4c0/157 모멘텀 투자의 거장들, 시장의 파도를 타는 사람들투자전략의 이해 | "오르는 놈이 더 오르고, 내리는 놈.. 2025. 12. 16.
국내증시 배당기준일 25년 12월 26일. 폐장일 12월 30일. 벌써 올해의 주식시장 그리고 개인적인 마감을 Wrap해야 할 시간이 다가온다. Wrap up이라고 하니... 어제 Spotify의 Wrapped 연말결산이 생각난다. 우연히 눌러서 들어 보고 실행해 보았는데 사실 깜짝 놀라고 말아버렸다. 나의 행동을 분석해서 이렇게나 깔끔하게 정리해주고 멋지게 만들어 주다니! AI의 기술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고, 그리고... 꼭... 조만간... Spotify를 매수 해야만 할 것 같다. 느낌이 와요 와요 워매 좋은거~ 사실 스포티파이를 처음 광고했을때 부터 난 그 매력에 빠졌었다 그리고 샀어야만 했다. 유튜브를 맨날 보면서 난 알파벳을 샀어야만 했었다. 사실 그런 광고(내 이미지에 확~~ 들어왔던 것들)는 여러개다. - 주로 이미지 광고 HL 클레무브/ 두산.. 2025. 12. 10.
주가 상승은 매도의 사유가 아니다. 주가 상승은 매도의 사유가 아니다. 더욱더 보유하라! 변곡점까지 파도를 즐겨라!! 오른다고 해서 파는것은 매도 사유가 될 수 없다. 그런데 너무 많이 올라서 파는 것은 매도 사유가 된다. 적어도 3배 이상 정도가 너무 많이 올라서 파는 정도가 아닐까 싶다. 그치만 그것도 생각보다 많이 올라서 파는 것은 아니다.. 적어도 10배 정도가 너무 많이 올라서 파는 것이 렷다. 대신. 내가 연중 최저점에서 매입했을때 기준이다.!! 내년 목표를 위해 오늘도 달리자! 1억! 오예!~~~ 2025. 12. 2.
탐욕과 공포 시장이 나락으로 갈때 우리는 매우 탐욕스러워 져야 한다. 반대로 시장이 끝 없이 상승할때 우리는 공포를 가져야 한다. 그런데 보통의 우리는 반대로 투자하고 있다. 시장이 상승할 때 탐욕을 가지며, 더더더 를 외치며 더더더 투자한다. 시장이 침체할 때는 이와 정반대이다. 절대 안돼ㅜㅜ 끝났어.ㅠㅠ 난 이제 끝이야를 외치면서 투자하기를 거부한다. ( 특히 매수를 하기를 ) 나는 이와 반대다. 그래서 다행이다. 그렇다고 투자를 잘하는 것은 아니지만 어쨌든 대중과는 다른 길을 걷는..... 나는 내가 좋다. 남들이 한방향으로 갈때 물론 맞을 수 도 있지만. 이길 확률은 적다는 것을 알고 있다. 나만 반대로 갈때 물론 나락으로 갈 수 도 있지만. 질 확률은 적다는 것도 알고 있다. (아니면 착각이겠지만.. 2025. 11. 21.
기내에서. 기내에서 쓰는 일기.나는 주식으로 250만불을 벌었다!라는 책을 샀다. 그리고 기나긴 여정중에 읽기 시작했다.박스매매의 창시자? 니콜라스 다비스의 책이다. 다행인건 어수선함 속에서도 술술 읽혀서 편했다.면세점을 들르다 면세품이 아닌 서점에 들러 일독하기 위해 고른책.뭔가 고르기만 했는데도 마치 내가 부자가 된 것 같다. 그리고 250만불도 충분히 벌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을 가지게 만드는건 왜 일까. 공항으로 오는 길에는 벤츠 s클래스의 프리미엄 에스코트를 받았고 마치 내가 부자인 듯한 착각에 빠지게 해줬다. 이것도 착각이겠지만. 앞에 가던 젊은 커플여자가 나를 슬쩍 뒤 돌아봤다. 저 없어보이는 인간은 뭔데 벤츠?에스코트? 괜히 으쓱해진다.부자인듯 하는 것 말고 진짜이면 좋으렷만...돈이 좋다. 없으면 .. 2025. 11. 8.
새로운 목표. 1억! 수익! <2026년 內 1억 목표> 얼마전 적은. 올해의 목표를 달성했다. https://rometo.tistory.com/304 NAVER팔았다. 목표주가 이상으로 상회해서. 267,000원에 팔았다. 원래의 목표는 235,000원 이었다. 그리고 더는 욕심이라고 보여졌다. 적어도 나에겐... (진짜 100만원이 될 수도 있겠지만...) 욕심의 통제는rometo.tistory.com 그러고 나니. 새로운 목표가 생겼다.!!! 2025년도 까지의 목표 5천만원(최초투자시점부터)은 예상보다 가뿐(?)하게 넘겼다. 끝까지 참아내지 못했지만, (+600만원 ㅠㅠ)운도 좋았고. 인내심도 좋았고. 비교적 짧은 시일이라. 버틸수 있었을 것이다. 지금까지의 수익은 아래와 같다. 얼마전까지 4천만원에 못미치는 수익 이었으나, 최근에 쓰나미 처럼.. 2025. 11. 3.
레버리지 효과에 대하여... 오늘은 새로운 생각이 들었다.. 그거슨....바로 레버리지 효과 !! TQQQ같은 3배 레버리지효과가 실제로 지수 투자로만 나오는 리스크가 아니었음을 앗차!!!!!!!!!!!!!!!! 하고 깨닫는다. 1만원이었던 종목이 3만원이 되었다. (3루타) 오늘 3만원이 된 그 종목이 3% 올랐다고 가정 해보자. 그러면 난 오늘의 수익을 9% 먹을수 있었다. (원금기준) 반대로 3%가 내렸을때는 9%가 빠지게 된다..(원금기준) 하아.. ㅋ 로그함수의 상승분만 생각했던 나는 하락분을 생각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더 먹을수 있을때 먹는게.. 상승추세가 끝나지 않았다고 생각했을때 먹는게... 나에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고민이다. 추세는 끝나지 않았고, 수익은 최고.. 2025. 10. 30.
아직은 아니다. 일시조정이라 생각한다. 충분히 많은 이익을 확보했는데도 불구 하고 이런 생각이 들어 거래창을 닫아버렸다. 이르다. 과일이 아직 무르 익지 않았다. 물론 맛있다. 하지만 배부르지 않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참아야 한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아야 한다. 대신 내가 바라는 목표금액까지 인내하는 고통을 감수해야 한다. 하지만, 또 다른 한편으로는 있는 것을 지키는 노력도 해야 한다. 그 양끝단의 줄다리기가 조금은 어렵긴 하다. 어렵지만 버텨야 다음번에 이 글을 봤을때 그 감정 그대로를 기억 할 것 같아서 이렇게 남겨놓는다. 한쪽으로는 이익의 손실이 두렵고, 한쪽으로는 이익의 실현이 두렵다. (더 치솟을 것 같아서) 우선 양 끝단까지 가보자. 나락이 갈때 까지 기다려 보자 스위스 은행가의 말처.. 2025. 10.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