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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 매도시 했던 생각.

아직은 아니다.

by Thinking Writer 2025. 10. 23.

일시조정이라 생각한다.

 

충분히 많은 이익을 확보했는데도 불구 하고 이런 생각이 들어 거래창을 닫아버렸다. 

 

이르다. 

 

과일이 아직 무르 익지 않았다.

 

물론 맛있다. 하지만 배부르지 않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참아야 한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아야 한다.

 

대신 내가 바라는 목표금액까지 인내하는 고통을 감수해야 한다. 

 

 

하지만, 또 다른 한편으로는 있는 것을 지키는 노력도 해야 한다. 

 

 

그 양끝단의 줄다리기가 조금은 어렵긴 하다. 

 

 

어렵지만 버텨야 다음번에 이 글을 봤을때 그 감정 그대로를 기억 할 것 같아서 

 

이렇게 남겨놓는다.

 

 

한쪽으로는 이익의 손실이 두렵고, 

 

한쪽으로는 이익의 실현이 두렵다. (더 치솟을 것 같아서)

 

우선 양 끝단까지 가보자. 나락이 갈때 까지 기다려 보자

 

스위스 은행가의 말처럼 정상을 맛보지 않아도 충분한 이익의 기쁨을 누렸음에도 

 

아직은 강세장 초입에 불과 하다고 생각이 든다. 

 

 

Bull마켓의 황소가 아직은 머리를 들처 오르게 만들진 않았다고 생각한다. 

 

 

기다리자!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