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석 깔듯이 이익을 깔고 가야 한다.
난 그동안 방석깔듯이 손실만 깔고 갔다.

신한증권에 두 계좌를 보면서 여러 감정이 느껴진다.


아무리 봐도 난 주식을 너무 못하는 것 같다. ㅠㅠ
언젠가 저아래의 계좌도 빨간맛으로 바뀌길 희망해 본다.
방석을 깔자.. 빨간색 방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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