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장 of 불장이다.
황소도 곰도 돈을 벌지만 돼지는 벌지 못한다.
이 말을 명심하며, 탐욕을 다스리자.
바야흐로 내 계좌는 나름 붉게 물들었다.
26년 그것도 1월의 스타트를 세자리수 수익으로 끊어내니
무척이나 기분이 좋았다. 한편으로는 공포를 이겨내지 못하는 내 자신을 다시금 생각해본다.
예를 들면 오늘의 나는 이런식이다.

얼마나 갈지 모르지만 이 거대한 파도의 흐름은 당분간 바뀌지 않을 듯 하다.
아마도 지수는 떨구겠지만, 개별 종목은 좀 더 갈 가능성이 있겠다.
오늘 나는 왜 팔았나..복기해본다.
1) 일단 자금의 압박이 있었다.
2) 2배 이상 먹는건 욕심 같았다. (스위스 은행가..)
3) 섹터가 좋은거지... 유진만의 뚜렷한 호재라곤 보이지 않았다. 아직 유일도 있고.
4) NAVER를 사고싶었다.
5) 수익실현의 열망이 있었나보다. (인내심이 부족했음)
* 이정도 일까?
어쨌든 저쨌든. 아직 아래와 같이 약 천 만원 정도의 수익이 남아 있고 깔려있음에 감사합니다.



오늘부로 수익은 6200을 찍었고, 올해 목표 1억은 순항중이다.
어쩌면 생각보다 빨리 1억을 달성 할 것만 같다.
곧 1억.!
역시나 벅차도록 물 밀 듯이 수익이 들어오고 있다.
댐은 무너졌다.
쓸어담아보쟈.

26년 말은 너무나 기분 좋게 시마이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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