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난 사실 좋은 꿈을 꿨다. (자의적 판단)
며칠전 용이 나왔고, 용을 타고 하늘로 올라갔다.
오늘 꿈에서는 내가 싫어하는 영부인을 만나서 영부인 손을 잡고 같이 지하철을 탔다...ㅎㅎ
그리고 에또....아무래도 미신이지만,,,
재미 있는 팬시 부적도 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내시낑이 덕분에 획득!)


올 한해 운이 좋아서 그런지 뭐든 착착착 잘되어 가는 느낌이 든다.
될 때는 온 우주가 돕는다더니..... 아주 딱 그런 느낌이다.
직관적인 마음은 뒤로 하고..........현실적인 면을 떠올려 본다..
2022년 부터 한해도 빠지지 않고,
꾸준히 투자 했었던 효티는 드디어 나에게 항복을... 백기를.... 들어 주었다.
난 내가 가장 사랑하는 애착가는 주식을 통해서, 상한가라는 짜릿하면서도 거대한 파도를 맞이 하게 되었다.
그 어떤 상한가 보다 기쁘다 (너무너무 기쁘다 ㅎㅎ 다른 것보다 더욱!)
이 정도의 추세라면, 내게 조금 더 큰 수익을 남겨 줄 것만 같다.
내겐 총 316개의 주식이 있다.
추가 10만원만 올라도 3천이 오를테다...
아침에 글을 썼던대로 오른쪽 어깨를 기억하자...
그리고, 쫄지말자...제시리버모어의 말처럼 이익을 실현 하고자 하는 마음은 매도의 사유가 아니다. 라는 것을 잊지말자.
혹은, 니콜라스 다비스가 찾은 오랜 경험에서 얻어진 신뢰할 만한 해답처럼
오르고 있는 주식을 팔 이유가 전혀 없다는 것이다.
살짝 불안하다면 다비스 처럼 손절매 가격을 정하고, 대응해보자
1차 : 33~37 (33.6만)
2차 : 37.95~ 41 (36.9만)
3차 : 41~44 (39.6만)
4차 : 43~47 (42.3만)
여튼 많이 많이 고생했다 !! 1억의 고지가 코앞이다!!
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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