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적인 수입 창출을 위해 (아니 유지)
낚시를 해본다.
나는 바다로 나아가, 숨겨진 혹은 버려진 물고기며, 조개며
갖가지 팔 수 있는 것들을 거두어 들인다.
생각보다 눈에 불을 켜고 하게 되는 마법이 생기더라.
그리고 무엇보다 재밌었고. 신선했다.
조류가 또 언제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지만 어찌되었건 스티로폼을 잡던
단단한 배를 부여잡던
나는 이시련을 견뎌 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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