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종목이 7.3% 올랐고, 오늘은 11시 현재 -1.65% 수준으로 떨어진다.
하루는 어제는 희 오늘은 비
어제는 맑음 오늘은 비. 날씨마저 그렇다.
사실 급등에 따른 조정은 언제든 필요하다고 본다.
그러나 오늘 기분이 좀 별로인건 대출연장을 진행하며 느꼈던, 금리 인상 부분 때문이다.
6.59% 수준의 금리를 맞이하니 이게 맞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내가 너무 욕심을 부려.. 과욕으로 인해 다치지 않을까.. 걱정도 된다.
6월이 지나고 7월이 되면, 사실 금전적인 스트레스는 약간 줄어 들 것이다.
그래도 한 동안은 말이다.
그러다 보니
6월 초에 가졌던 마음으로는 6월 말이 되면 나가야지 던져야지 하는 한가지 마음이 있었는데.
지금 현재 오르고 있는 주가를 보면서 한가지 마음이 추가됐다.
그동안 잘 기다렸자나 앞으로도 연말까지 잘 기다려 보자. 하는 마음 한 가지
그리고 이제 떠나보내주자. 원래계획보다 빨리 놓아주자 하는 마음 한 가지
스위스 은행가의 말처럼 정상의 맛을 보지 않았는가??
이렇게 저렇게 세가지 마음이 교차하고 또 나름대로의 자기 합리화를 해 나간다.
사실 이제는 걱정했던 자금난에 대해서 6월 혹은 7월 까지는 걱정이 없다.
왜냐하면 자금적으로 문제 되는 부분이 해소 되었기 때문이다.
6월 29일을 빼면 말이다.
말일까지 기다려 보고, 이게 아니다 싶으면 생각을 해보자.
이젠, 잠시 숨을 골라 다음 항해를 슬슬 준비하고 기대해 보자.
23년 초부터 내가 생각한 사고싶었던 주식은 아래와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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