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부터 정말 나를 시험에 들게 만든다.
효티 너란 녀석.
다 계획이 있었구나.
할 수 있을때 이익실현이 나을지.
아니면, 바보 멍충이 같은 짓을 하게 될 런지.
버티기가 쉽지 않다.
1,200의 이익금을 .. 확정 짓고 다른 아이를 찾아봐야 하는지.
아니면 내가 목표한 1차 금액 45만원까지 기다려야 하는지
정말로 쉽지 않다.
증권사는 목표 주가를 올렸다. 56만원으로.
적어도 나는 이 상황에서 48만원까지 가리라 생각해 본다.
존버해야한다. 그래야. 나 스스로 당당해 질 것이다.
정말로 존버해야 한다.
내가 생각한 생각이 그동안의 노력이 헛되이지 않으려면 말이다.!!
어렵다 어렵다.
하락장보다 더욱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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