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는 주가의 오르 내림이 무서운 상황이다.
다르게 얘기하자면, 더 올라가겠지라는 욕망보다
더 내릴것만 같은 불안감이 욕망을 앞섰다.
그래서 나는 효티를 붙들고 있어야 하겠다.
나의 마음과 반대되는 상황에 놓여져 있지만,
그 불안한 마음이 이끄는 힘을 믿어 보아야 겠다.
그래서
나는 시장을 더욱 멍청한 당나귀처럼 무시해 버려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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