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수익에 연연하지 말고
일단 계속 가도록 나둬라! (규칙# 1)
작은 수익이 아니지만, 규칙파괴자를 읽고 나니
작은 수익 처럼 느껴졌다.
몇 년째 보유한 그 종목은 아마도 어쩌면 상한가를 갈 지도 모르겠다.
오늘 상한가 매도에 걸어놓았다가, 좌측 편 매물이 없기에
거두어 들였다.
팔고싶어도 한번은 꼭 참아보라!! (천장팅 혹은 부자회사원)
한번이 어렵지 두번 세번은 쉽다.
나의 3자리수 매도 수익율 종목 덕분에 나는 조금 더 참으면 복이 온다는 경험을 했다.
주식 5년차 아니 6년차 쯤에 말이다.
나의 종목과 결과를 분석하고 난 그 이후로 나는 점점 잘되고 있다.
물론 장이 좋아서이기도 하지만, 멘탈 관리와 차분한 마음을 통해서 나는 더욱더 강해지고 있다.
얼마전 날리는 벚꽃이 내게 달라 붙자, 나는 딸에게 이렇게 말했다.
아빠는 운이 좋아서 이렇게 잡으려 하지 않아도 꽃들이 달라 붙는다. (그러자 우리딸은 삐졌다. 자긴 안된다며 ㅎ)
돈도 그렇게 되길 바란다!!
내가 가만 있어도 복리의 눈덩이 처럼 돈들이 알아서 더덕더덕 덕지덕지 달라붙게 말이다!!!
부자가 되는건 큰돈이 한번에 밀려오는 것이 분명한 것 같다.
(감당이 안될 것이니, 감당될 수 있는 마음을 평소에 가져라!)

아 잊은게 있는데 시련은... 너무나 팔고 싶은 시련이다..!!
수익의 확정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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