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또 발생한.
서킷브레이크.
누군가에겐 블랙 먼데이, 누군가에겐 블랙 프라이데이 장세가 다시 한번 펼쳐지고 말았다.
만약, 현금이 있었더라면, 오늘 하루 너무 즐겁지 아니할까 생각해본다.
더 떨어질까? 아니면, 조금 반등할까?
현재는 알수가 없다.
단지, 장기적으로 우상향 한다는 믿음과 자금 관리 만이
나의 멘탈을 케어해 줄 것이다.
우리는 존버를 통해 혹은 떨어졌을때 칼날을 잡는 매수를 통해 작금의 어려움을
이겨내어야 한다.
그래야 약세장에도 강한 투자자가 된다.
이변은 있다. 이번엔 다르다. 라는 말은 없다
대신,
이번에도 그럴 거고 앞으로도 그럴 거다. 라는 말이 오히려 더 신뢰가 간다.
I'm 신뢰에요.
나는 아래와 같은 매수 시나리오를 썼다. (NAVER혹은, 여타의 주식)
시기는 언제일지 모르지만, 아래와 같은 자금 시나리오로 추가 매수 했거나....
할 것이다.
오늘은 연습으로 조금만 들어갔다.
4월말까지 아직 1,300 정도의 여유자금이 있을 것 같다.
1차: 500 (3/4) (삼카)1010
2차: 175 (3/9)
3차: 315(예금 분할해지) 3/9
- 400필요금액 3/10
4차: 300(카뱅) --> 250만 3/10
4-1차: 50만 생활비
5차: 250(케뱅)
6차: 400(KB8.91%_~3/20까지)
145만 이자 필요
7차: 400(배당)
8차: 1,150(한온매도)
----------약 2,500정도의 여유--------
그리고 증권사 대출중단이 풀리면 4,000은 적어도 생기겠지.....,ㅡ.-
<증권사 대출중단 ==> 해제시...>
9차: 1000/4000 (1차계좌)
10차: 1000/4000 (1차계좌)
11차: 2000/4000 (1차계좌)
* 대응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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