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을 제외한 10일이 중요하다.
이기간 동안, 현금흐름이 돌지 않는 기한이기 때문이다.
현재 계좌잔고는 약 50여만원.
대출이자는 약 160만원. 약 110만원의 적자가 예상된다.
음.. 적자라, 버티고 버티고 버티다 보니, 가장 최악의 순간까지 오게 되었다.
12/27까지는 무조건 4주 정도는 시장으로 돌려보내야 한다.
그나마 효티는 그렇게 외쳤던 중국의 리오프닝이 효과를 발휘하여
다행히 오늘은 급등하는 중이다.
꼭 오늘이 아니어도 이번주 - 3일 / 다음주 산타랠리주 - 5일 / 그다음주 배당락일의 주 - 2일의 여유가 있다.
난 이 기간안에 내가 목표한 수익이 실현될 때까지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
혹시 내가 원하는 시나리오가 실현되지 않을지라도
전에 마지막으로 4주 매수했던 단가(282,000)보다는 훨씬 올라 있을 것이다.
주식시장은 단 3-4일 때문에 전체의 1년 혹은 2년의 수익율이 판가름 나기도 한단다.
맨날 얘기했던, 95%비참한 순간과 5%의 환희의 순간이 이번주 혹은 다음주가 될지
아니면 반대로 나락의 신호로 돌아 설지 알 길은 없다.
하지만 몇가지 기운을 토대로 시장의 플러스 방향을 점쳐본다.
상황은 나에게 유리하게 돌아가고 있다. (돌발 변수만 아니라면)
1. 중국의 영향이 막시작 되어 오늘 막 적용 되었고.
2. 금일 밤 발표될 CPI는 하향 추세를 점쳐본다. (유가의 움직임에 따라)
3. 연말은 배당주의 계절이고
4. 크리스마스는 산타랠리의 주이다.
5. 이번주 그리고 다음주와 그 다음주 랠리를 위해 오늘. 발딛을 기틀이 마련되었다.
가장 완벽한 시나리오는.
다음주 경 원하는 수익률에 전량 매도후 일부 수익실현 금액을 제외하고,
고 배당주에 재투자 하는 것이다.
효티는 현재 고 배당주이지만, 이번 23년 배당은 녹록치 않다. (예상/추측)
만약 고배당을 준다고 한다면, 나머지 절반의 주식이 커버 해줄 것이다.
제발! 다시 일어나보자~!!
'매수 매도시 했던 생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배당기준일. (0) | 2022.12.27 |
|---|---|
| 얼마만의 수익인가? (1) | 2022.12.23 |
| 익절후 재매수. (5) | 2022.11.22 |
| 쫄지마. (2) | 2022.11.16 |
| 단기 급등 종목에 대한 매도. (2) | 2022.08.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