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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 매도시 했던 생각.

오늘을 제외한 10일이 중요.

by Thinking Writer 2022. 12. 13.

 

오늘을 제외한 10일이 중요하다. 

 

이기간 동안, 현금흐름이 돌지 않는 기한이기 때문이다. 

 

현재 계좌잔고는 약 50여만원. 

 

대출이자는 약 160만원. 약 110만원의 적자가 예상된다. 

 

음.. 적자라, 버티고 버티고 버티다 보니, 가장 최악의 순간까지 오게 되었다. 

 

12/27까지는 무조건 4주 정도는 시장으로 돌려보내야 한다. 

 

그나마 효티는 그렇게 외쳤던 중국의 리오프닝이 효과를 발휘하여

 

다행히 오늘은 급등하는 중이다. 

 

꼭 오늘이 아니어도 이번주 - 3일 / 다음주 산타랠리주 - 5일 / 그다음주 배당락일의 주 - 2일의 여유가 있다.

 

난 이 기간안에 내가 목표한 수익이 실현될 때까지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

 

혹시 내가 원하는 시나리오가 실현되지 않을지라도

 

전에 마지막으로 4주 매수했던 단가(282,000)보다는 훨씬 올라 있을 것이다.   

 

주식시장은 단 3-4일 때문에 전체의 1년 혹은 2년의 수익율이 판가름 나기도 한단다. 

 

맨날 얘기했던, 95%비참한 순간과 5%의 환희의 순간이 이번주 혹은 다음주가 될지 

 

아니면 반대로 나락의 신호로 돌아 설지 알 길은 없다. 

 

하지만 몇가지 기운을 토대로  시장의 플러스 방향을 점쳐본다. 

 

 

상황은 나에게 유리하게 돌아가고 있다. (돌발 변수만 아니라면)

 

1. 중국의 영향이 막시작 되어 오늘 막 적용 되었고.

2. 금일 밤 발표될 CPI는 하향 추세를 점쳐본다. (유가의 움직임에 따라)

3. 연말은 배당주의 계절이고 

4. 크리스마스는 산타랠리의 주이다. 

5. 이번주 그리고 다음주와 그 다음주 랠리를 위해 오늘. 발딛을 기틀이 마련되었다. 

 

가장 완벽한 시나리오는. 

 

다음주 경 원하는 수익률에 전량 매도후 일부 수익실현 금액을 제외하고,

고 배당주에 재투자 하는 것이다.

 

효티는 현재 고 배당주이지만, 이번 23년 배당은 녹록치 않다. (예상/추측)

만약 고배당을 준다고 한다면, 나머지 절반의 주식이 커버 해줄 것이다.  

 

제발! 다시 일어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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