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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투자와 관련된 생각.

알지만 어렵다.

by Thinking Writer 2022. 11. 17.

어제 쓴 내용에 대해서 

 

모두가 알고 있다. 하지만 어렵다.  (다이어트, 운동, 공부, 고쳐야 하는 여타의 습관.)

 

실천이란게 그만큼 어려운 거다. 

 

어제와 달리 오늘은 주식시장이 떨어졌다. 그나마 회복된 주가가 다시금 마이너스를 향해 치닫는다. 

 

오늘 같은때. (오늘은 참고로 수능날이다.)

 

이럴때야 말로 인간의 본능, 생존에 꼭 필요한. 방어기제가 엄청나게 발휘 되는 것 만 같다. 

 

주식시장에서 5천만원 이상의 수익을 올린 사람이 2020년 2021년 한해동안 

 

1%도 안된다고 한다. 

 

이 수치는 꽤 충격적이다. 

 

금투세 유예법에 대해서 설명하는 박세익 전무의 말이다. 

 

 

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 1%의 벽에 들지 못하고 무너지는가.

 

또 얼마나 적은 소수의 권력이 부의 대부분을 흡수해 버리는가.  

 

그에 들어가지 못하는 대부분의 사람들 중에 하나인 나 또한 약간의 자극이 된다.

 

부디 1%라는 통곡의 벽을 넘도록..  

 

어제도 글을 썼지만 난 오늘도 글을 썬다.

 

이 글을 통해. 인간의 방어기제를 발휘하지 않는 방어기제를 사용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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