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차하는 일이 즐거워서 여러번 하고 또 닦고 광을 낸다.
생각을 잊게 하는 뭔가 집중적인 일인것 같다.
셀프세차하는 사람 정말 이해되지 않았는데, 지금 내가 이러고 있다니.
난 늘 그렇듯 늦깍이 신입생이다.
그래도 늦게 입문하니 선배들이 잘 닦아놓았던 길을 재미있게 학습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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