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산투자를 하다보면,
내가 정말 맘에 들어하는 주식 하나가 생긴다.
그럴때, 보통 빨간색 숫자가 찍혀진 것을 팔아서 내가 맘에 들어하는 주식을 산다.
내가 맘에 들어 하기위해 조건이 있다.
첫째도 둘째도 쌀.것.
그런데 정말 누가 보고 있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내가 매도하여 얼마간의 차액을 실현한 주식은 며칠이후 더 오르고,
내가 싸다고 생각한 그 주식은 진짜로 더 내린다.
이건 만고의 진리이다.
현금이 있다면, 그저 현금을 더 투입하여 더 싼 가격에 매수하는 거지만.
현금이 없기 때문에 있는 주식을 팔아 신규로 편입하면
보이지 않는 손 (애덤 스미스) 이 갑자기 나타나는 것 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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