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다림의 연속.
매수를 할때는 최대한 싸게 살 수 있도록 기다리고 기다려라.
시세가 거의 바닥근처까지 왔을때까지 기다리다가.
매수를 한다. (즉, 그때는 시세가 고요한 상태일 것이다.)
위 사진에서 물이 평평해져 아무 움직임이 없을때까지 기다려 보는것이다.
이후 언제 그랬냐는 듯이 물방울이 한두방울 떨어져서
잔잔한 울림을 전달 할것이며, 시세는 다시한번 방향을 틀어 천장을 향해 올라갈 것이다.
끝없이 흔들리고 일렁이던 물은 꽤 오랫동안 흔들리다가.
그 이후 또 한번의 변화가 생길 것이다.
즉, 개마고원에 도달하여 다시 한번 시세가 고요한 상태가 될 것이다.
만약 그때까지 보유한 종목은 매도 하여도 충분한 이익을 챙겨 넣을수 있을 것이다.
그때 매도 하라.
이것이 시세의 원리이다.
그리고 가장 훌륭한 원칙은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것이다.
자본주의는 망가지지 않는다.
우리가 살아 있는 동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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