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를 바꾸고 싶은것 보다 오래 타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얼마나 더 오래 탈수 있을지에 대한 한계를 시험하고 싶다.
가장 지켜줘야 할 것.
1. 엔진오일 보충/교체 - 5W20으로 주입예정
2. 미션오일 교체 - 무교환이나 160,000에 한번 교체
3. 벨트 교체 - Not Yet
4. 타이어 위치교환 - 엔진오일 교체시 예정
5. 타이어 적정압력 주입 (33psi) - 곧 예정
6. 부동액 보충/교체 - 엔진오일 교체시 예정
7. 내부세차 및 광택내서 예쁘게 만들기 - 예정
8. 웬만하면 4,000rpm으로 밟기 - 하는중
9. 연료첨가제 및 오일 첨가제 주입 - 하는중
(현대 엑스티어 및 대림프로텍이 괜츈한듯...)
10. 하체 관리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케미컬류에 대한 점검 및 교환 같다.
말많고 탈만은 세타2엔진 이지만, 아직까지 크게 불편함은 없다.
대림 프로텍을 넣고 엔진이 많이 조용해 졌다. 어쩌면 여름철이라 그럴수도..
엑스티어를 최근 반통 넣었더니 조용해 졌다. 플라시보인가.?
나머지 반통을 더 넣어야지. 다음번 주유할때.
개인적인 바람은 달까지의 거리 평균 382,500km 정도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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