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를 포함한 모든 인간은 이기적이다.
기본적으로 이타적이지 않다.
그래서 이타적인 삶을 사는 모든 이들을 존경하고 위대하게 생각한다.
대부분의 사람은 그렇게 하지 못하는데, 그 것을 이겨내고 실천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코로나가 다시 확산되고 방역에 대한 인식이 느슨해질때 쯔음 해서
주변인들이 하나둘 감염되기 시작한다.
정말로 우리 모두가 한번씩 걸려야 이 지긋지긋한 마스크를 벗어 던질 수 있을까?
아님 제2 제3의 코로나가 우리를 다시, 절벽끝으로 밀어낼 것인가.
내로남불. 사자성어화 된 것 같은 이말을 되새기며, 하루하루 이타적인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져본다.
나 또한 이기적인 미물이기 때문에, 노력하고 인격적인 수양을 거듭해야 한다.
남을 멸시하고 아래로 내다 보는것 자체가 굉장히 폭력적인 것 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나는 아직 부족하고 배워야 하며 겸손해야 한다.
내가 겸손하지 않은 것은 내가 아직 덜 배우서 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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