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있는 수익이 생길뻔 했다.
18,300원에 목표가를 걸어놓았었는데
오늘 그 금액을 넘어설 것 같았다.
8월 23일 그리고 8월 27일 코로나가 걸린시기에 난 30만원의 소소한 수익으로 마무리 했다.
가족과 함께 영화를 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별로여서 였기 때문이다.
확실히 나는 대중적이지 않은 생각을 가졌나 보다.
지금 어쩐지 젊은 세대에게 까지 인기 몰이중이시다. 사랑의 하츄핑....
어쨌든 수익을 실현한 코로나 걸렸던 그날 이후...............빚을 갚거나, 카카오 등으로 갈아타기 했다.
SAMG의 그 수익은 거품처럼 날아가 버리고, 30만원의 자잘한 이익을 줬던 그 녀석은 날아가 버렸다.
아마 오늘로 450만원 이상의 수익일 것이다. ㅎㅎ 단, 2주만에 말이다.
주식은 요물임이 확실하다.
최근 안 좋은 일만큼 기분이 안좋다. 하하하;;;
지금이라도 들어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ㅠㅠ 그러기엔 내 간이 작다. 너무나.
지금의 분위기라면, 추세에 따라 3만원도 갈 것 같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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